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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화요일 최고기온이 15밖에 안 되는 제일 추운 날씨라며 기상예보에서 그러던데... 쌀쌀한 화요일날 어떤 간식을 먹을지도 함께 달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주 간식팀이 상상과 밤비가 맞나요?) 저번 주 시간에 공지 드렸듯이 이번 주 글에는 댓글 5개가 넘을 수 있기를 바라며 풍성한 시간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
2009.10.20 06:51:52
나는 몸이 추운 것을 감지했을때 몸이 부르르 떨리더라. 아니 나한텐 파르르르가 더 맞는 표현이겠다.
눈물젖은 기타사운드에 더하여. 저도 기타 들고 나오렵니다. 에_ 장기자랑같은건 아니구요 요즘 바쁜척 하면서 손에서 기타를 놔버리는 것 같아서요. 가끔 저랑 같이 할 친구들도 데리고 나올려구요. 따듯한 것을 찾는것을 보니, 날씨가 굉장히 추워졌음을 느끼네요. 저 신청곡도 받으니까요 무엇이든 신청해주세요 제목(+음원)만 제공해주시면
2009.10.20 06:57:58
군밤도 좋은걸? 군밤하니 군고구마도 생각난다. 내일 나누게 될 따뜻한 시와 음악들이 기다려지구.
나는 사진리뷰와 또, 요즘 주말마다 찍고 있는 시장 사진을 현상했는데 그 중 몇 장을 보여주려해. 다른 분들은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어제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늦게 올려 모두들에게 미안해요!)
2009.10.20 07:20:55
저는 타이코 곡이 좀 힘들것 같아요... 아.... 연습이 많이 부족해서 저번처럼 부족한거 들려들이고 혼자 맘 안쓸려구요.. 그래서
타이코 대신 저저번주에 못들려 드렸던 Thanks 를 연주해 보려고 합니다..
2009.10.20 08:24:30
이번엔 저도 시 한편 준비해가겠습니닷!!!
아 그리고 저번에 세계를 구하는 시인들 첫 강의때 핫쵸코 좋았는데.. 날씨도 쌀쌀한데 몸이 따듯해지는 차종류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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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나는 시 한편과, Bob dylan의 Blowing in the wind를 부를거야.
감기 조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