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 정말 재미없는 노래였다.

히게오: 숙제는 미리 하자.

홍조: 말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하라.

무브: 역량의 문제를 먼저 얘기하기 전에 의지를 더 돈독히 다질 필요가 있다.

율리아: 우리가 알았던 것의 절반의 존재는 사라졌네. 정직한 사람은 3퍼센트에 불과하네.

센: 산을 오를 때에는 앞을 보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저 발밑을 바라보며 돌 뿌리가 있지 않은지, 물이 고여 있지 않은지,
내가 내 발을 잘 간수하면서 제대로 디디고 있는 게 맞는 것인지.
한참을 걷다 보면 뭣 모르는 사람이라도 내 앞에 가는 사람 등짝을 열심히 쳐다본다.

구나: 개성이란, 읽는 이와 쓰는 이 양쪽이 다 필요한 언어와 같다.

망구: 할 일을 제 때 해야 한다.

오피: 작심삼일을 3일마다 하면 지속될 수 있다.

쇼: 창작자의 선택 그 자체가 예술이다. 창작자와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이 그 창작자의 작품으로써 이루어질 때, 그 작품에 대한 예술성이 드러나지 않을까?

호사: I WANT TO BE A TEDDY BEAR.

씨오진: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 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