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야기가 내 마음에만 감동을 주는 게 아니라, 바깥 세계에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삶이 나 혼자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란 것을 알기에 내 말과 세계를 함께 섞이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곳, 내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응시해 거기서 지나가는 이미지들로 문장을 만들어가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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