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녀는 내게 그 선물을 보여주었다. / 그가 그 선물을 샀다.
she showed me the present. / He bought the present.
-she showed me the present which he bought.

??? 그런데 원래 show+목적격+일반명사야? 전치사는 안붙는거야?
show me the money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걸로 봐서 맞긴한것 같은데...

2.저 아이를 봐봐. / 그 아이가 거리에서 울고있어.
Look at the child. / The child is crying on the street.
-Look at the child who is crying on the street.

3. 도쿄는 첫번째 외국 도시이다.  / 렌죠는 그 도시를 방문했다.
Tokyo is first city. / Renzyo visited the city.
-Tokyo is first city where Renzyo visited.

4. 양파는 친구가 있다. / 그 친구는 뉴욕에 산다.
Yangpa has a friend. / The friend lives in Newyork.
-Yangpa has a friend who lives in Newyork.

5. 나는 그 카메라를 잃어 버렸다. / 그 카메라는 지난주에 샀다. (나는 지난주에 그 카메라를 샀다.)
I lost the camera.  / I bought the camera at last week.
-I lost the camera that I bought at last week.

??? 이거 문장이 좀 어색한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이어 붙여야할지 잘 모르겠어.
그리고 lastweek 앞에 전치사는 at이 맞는걸까. 전치사가 아예 필요가 없던가?

6. 나는 그것을 센에게 말했다.  / 그가 내게 말해주었다.
-I told Sen what he told me.

??? 이렇게 쓰긴해야할것같은데 이건 두문장을 따로 만들기가 어색하다.
I told Sen. / He told me.이걸로 끝내도 되는건가?

7. 림자는 바나나를 샀다. / 그 바나나는 초록색이었다.
Rimja bought a banana. / The banana was green.
-Rimja bought a banana that was green.

8. 나에게 그 시들을 보여주세요. / 그 시들은 당신이 썼다.(그 시들은 당신에 의해 쓰여졌다.)
Please, show me the poems. / The poems was written by you. 
-Please, show me the poems that was written by you. 

???The poems was written by you. 이 표현이 적절할까?

9. 네가 그 사람이다. / 나는 그 사람을 찾고 있었다.
You are the man. / I looking for the man.
-You are the man who I looking for.

??? I found the man.이라고 쓰면 나는 그 사람을 찾았다가 되어버려서 일단 알고있는 looking for이라는 숙어를 사용했는데 별로 적절치 못하다는 느낌. 마지막에 전치사가 버려진느낌이 들기도 하고(..) 좀 더 적절한표현은 뭘까?




....한글로 타이핑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진짜 말 이상하다 ㅜㅜ
나는 영작할때 관계대명서/부사를 많이 쓰는 편이라서 꽤 흥미롭게 쓰긴했는데 이거 예제를 줄때 두 문장을 주는것보다 한문장에 두 문장이 붙어있는 문장을 주는게 더 쉽지 않았을까? 보통 영작할때 두 문장을 붙이려고 하진 않잖아. 오히려 해석이나 영작하기 쉬우라고 떼어놓으려고 하는경우가 더 많은것 같은데... 원래 한문장으로 읽히는 것들을 억지로 떼어놨더니 어색한문장이 되기도 했고. 꽤 많이 틀렸겠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는 숙제였음! 영작하면서 모르겠거나 의문이 드는건 질문 아래에 바로바로 달아놨으니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