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이번학기 같이 읽을 책은 노먼포터의 [디자이너란 무엇인가]로 결정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디자이너로서 혹은 가까운 미래의 디자이너로서

어떤 물음을 가지고 '행하는' 디자이너가 될 것인지에대해 기술되어 있네요.

이번학기 디자인 워크숍에서 읽어보면서 

각자 '디자이너'로서의 마인드 셋을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각자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공동구매할까요?


한 사람씩 발제하는 스케쥴은 조만간 다시 올리도록 할께요.


달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