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화장실을 개선할 때 중요하게 여기는 점

: 화장실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현상을 해결하는 중요한 장소인 만큼 사용할 때의 편안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욕구 중 기본적인 생리현상을 편안한 환경에서 해결을 하면 만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없애야할 것들.

1. 남자 화장실 냄새

 

 

있어야 할 것들.

1. 방향제

2. 물비누

3. 3층 샤워실 거울

4. 3층 샤워실 걸이

5. 3층 샤워실 카펫(?)

6. 화장실 내 가방걸이 2

7. 밟아서 사용하는 세면대 손잡이

8. 밟아서 열리는 쓰레기통

 

가장 큰 문제점

1. 남자 화장실의 변기가 물없이 쓰는 방식이라 악취가 심하다.

2. 남자화장실 변기를 이상하게 배치해놔서 외부에서 변기를 보기 쉽다.

3.조명이 필요 이상으로 밝아서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미난


어떠한 관점?

 

화장실로서의 기능이 가장 중요 할 것 같다. 최대한의 기능을 할수 있은 화장실

화장실에서 할수 있는 모든 것을 살릴수있는 것이 중요 할 것 같다. 공간의 활용성.

 

fact search

 

물없는 변기

밀폐 용액을 써서 배수관에서 흘러나오는 냄새를 안나오게 하는 변기.

 

전구

전구는 거의다 병렬 연결이라고 함. 직렬연결은 볼트가 나뉘어져 들어가 어두워 지기 때문. 그래서 저번 1차 회의때 염려했던 한번에 다 고장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밝기는 전구를 바꿔야 할 것으로 보임.

 

장애인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은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은 부족함이 없지만 편하게 들어갈수는 없다.(남자 화장실) 일단 처음에 들어갈때 세면대와 변기사이의 공간이 적어 매우 불편하고 (변기와 부딪히지 않기 위해) 꺽는 공간은 충분하지만 후진해서 들어가야하는 단점이 있다. 옷걸이는 사용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여닺이 문은 밀고 당기면 열수 있는 시스템이였다. 휠체어에서 변기로 가는 공간이 매우 좁아 불편. 휠체어는 후진으로 들어가야해서 장애인 혼자서 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어보임.

 

없애야 할 것들

장애인 화장실 옷걸이. 전구의 밝기. 시각적인 문제. 2층의 입구문. 거울의 마진공간. 마감 처리, 남녀 픽토그램

 

꼭 필요 한 것들

변기의 위치의 바뀜. 장애인 화장실 옷걸이의 위치, 전구, 거울의 마진 공간을 이용한 무엇,

 

제일 심각한 문제점.

남자 소변기의 시각적인 문제 특히 (3), 2층의 실용성 떨어지는 입구문, 장애인 화장실, 전체적인 인테리어, 기능의 떨어짐






벗아


1) Fact Search

1층 남자 화장실 변기: 볼일을 본 후에 암모니아가 남아있어서 나는게 이유라고도 하는데요 냄새를 없애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있어요.

락스+식초=락스는 세척효과가 있고 식초는 세균을 잡아주는 효과가있다. 두개를 반반 섞어서 변기에 스프레이로 뿌려주면 세척에 세균을 잡아주는 효과가있다.

= 숯은 냄새의 근원을 없애주며 악취를 흡착합니다. 그이외에도 숯은 수많은 구멍들이 분포외더있어 훌륜한 제습 및 습도 조절효과가 있다고해요.

그리고 실내에 숯을 놔두면 음이온을 증가시켜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 그리고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받을수있다고 합니다.

허브방향제= 허브액이라할수도있는데 허브를 담가둔 에탄올을 스프레이에 담아서 뿌려주면 냄새도 잡고 허브의 효능도 볼수있다.

페퍼민트의 경우 두통이나 호흡기질환에 효과있고, 로즈마리는 뇌신경 자극/혈액촉진/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되고, 카모마일은 불면증/감기초기에 도움이되고 진정/발한작용이있다.

라벤더는 정신안정 및 불안감해소 신체의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스트레스해소와 소화촉진 식욕촉진에도 도움이된다. 레몬밤은 진통/히스테리 진정을 도와준다.<이것들 이외에되 도 더 있다.

이번에 작업장학교에서 도시농업을 하는데 그때 허브도 심을수있을것같아요.

조명

LED전구= 같은 밝기를 유지할수도 있으면서 전력소비울은 4~10배까지 낮아 전기요금이 아주적게 나오기에 한개를 설치할 전기요금으로 여러개를 설치할 전기요금으로 여러개를 설치할 전기요금으로 여러개를 설치한다면 매우 밝고 아늑하게 될것이다.

가격_2500~20000 하지만 그이상으로도 가격이 올라간다(LED전구는 가격이 비싸요. 그리고 찾아보았는데 저의 검색실력이 안좋아서일수도있지만 지금현재 학교화장실에서 사용하는 LED전구모양은 없더라고요.)

대한민국 표준 조도 기준= 학교화장실_60lx~100lx~150lx (lx=lux)

2) 없애도 될 것, 꼭 필요한 것 리스트

필요한것: 1층 남자화장실 소변기 선반/ 3층 샤워실 커튼/ 벽과 천장과 바닥을 바꿀무언가(페인트가될수도있고 아니면 어떤재질의 물건이 될수도있고)/ 3층 화장실 입구 문/ 2층 입구 높이 개선/ 세면대 개선필요/1층 입구 흰벽을 꾸밀무언가/ 화장실 픽토그램

1층남자화장실 소변기 칸막이(2층 남자화장실은 못봐서;)

필요없는것: 2층 입구 문잠그는것

3)전체 화장실을 통틀어서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 TOP 5

1 3층 화장실 입구에 문이없는것

2 남자호하장실 냄새

3 전체 화장실 조명

4 전체 화장실 벽,천장 색깔

5 장애인칸 들어가기 힘든점

4)화장실 sign

타이타닉에 대한 책을 보다가 그때 사람들 복장을 보고 떠오른건데,남자는 중절모와 콧수염 그리고 여자는 그 둥근 모자와 밑에 리본으로 묶은것

Women 할때 W에 여자 염색체인 WY 를 붙히고 비슷하게 남자도 Men할때 M자에 밑에 XX를 붙히기

w M

X Y X X

........................이렇게 보면 이상한데요 그리면 위에보단 좀 괜찮져요ㅎㅎㅎ






선호


Fact Search.

남자화장실 물 없는 소변기 : ecosys korea에서 개발된 제품. (www.ecosyskorea.com) 부품 제품인 밀폐용액을 이용해 소변기 안과 바깥을 완전히 분리해놓았다. (악취도 없고, 세균도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소변은 밀폐용액 아래로 가라앉아 곧 배출된다.

조명 : eoglight라는 회사에서 만들어졌다.

장애인 전용칸 : 1층 남자화장실에서 수동휠체어를 타고 실험해봤다. 생각보다 통로가 비좁진 않았지만, 칸 안에서의 활동은 조금 좁다는 느낌. 그리고 다리와 팔이 자유롭지 못하다면, 높은 옷걸이는 절대 사용 불가능.

화장실에서 덜어내야 할 것들 (less is more) VS 꼭 있어야 할 것.

덜어내야 할 것들

· 2층 남녀화장실의 출입문. 남자화장실의 출입문을 덜어낸다면 노출문제를 보충해야 할 어떤 것이 필요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너무 불편하고 비상식적인 방법을 쓰는 것 같다.

· 3층 화장실, 센서로 작동되는 주광색 조명. 그리고 전체적으로 조명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혹은 조도가 너무 높은 것 같다.

· 회벽과 벽지를 구분하는, 길고 얇은 나무구조물. 무슨 쓸모인지?

꼭 있어야 할 것

· 화장실 칸 안의 옷걸이.

· 소변기 위 뭔가를 올려놓을 수 있는 대.

제일 심각하다고 느낀 문제점 LIST.

1. 남자화장실, 악취와 노출문제가 심각하다.

2. 사용된 자재들, 질료들이 잘 어울리지 않는다. 예를 들어 회벽과 천장. 나무벽지와 조그만 이음새 구조물. (재료 관련해서는, 공사를 날림으로 했는지 마감이 잘 안됐단 것도 지적될 수 있을 것 같다.)

3. 구조 자체에 꺾어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갑갑하고,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다. (청소도구함과 화장실 칸이 90도로 배치돼있던 1층 여자화장실. 나오다가 서로 부딪힐 수 있다.)

4. 조명이 너무 밝아서 불편하고 신경이 예민해진다.

5. 장애인 전용칸. 휠체어를 이용할 경우, 공간이 조금 좁고 옷걸이가 너무 높다. 그리고 장애인 전용 소변기(쇠로 된 구조물이 붙어있는.)도 없어졌다.

어떤 관점에서 화장실을 개선시킬 것인가?

1차 답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살펴보니까, 가장 크게 느껴지는 문제점은 화장실 사용자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비교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이미 다른 화장실에서 충분히 배려되고 있는 기본적인 사항들조차 무시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화장실은 깨끗함과 편안함이 중요한 것 같다. 언젠가 재공사를 하게 되면, 깨끗하고 편안한 구조와 자재를 사용했으면 좋겠다.

작업장학교 디자인팀에서 가장 잘 신경쓸 수 있는 부분은 ecology, 즉 생태적인 관점이 아닐까 싶다. 화장실에선 많은 양의 물, 전기, 휴지가 소비된다. 남자화장실의 새로운 소변기는 물절약은 되도 악취가 심하다. 평소에 작업장학교에서 자주 이야기하는 절약과 효율성이, 적절한 자재들을 만나, 제대로 발휘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







<없애도 될 것, 꼭 필요한 것, 바꾸어야 할 것 List>

 

* 없애도 될 것

 

- 2층 화장실 문(여자화장실만?)

-2층 화장실 스위치 위 모서리, 중앙에 튀어나온 모서리

 

*꼭 필요한 것

 

- 샤워실 거울

- 샤워실 발판

- 샤워실 커튼

- 남자화장실 칸막이

 

 

* 바꾸어야 할 것

 

- 장애인화장실 손잡이

- 장애인화장실 옷걸이

- 세면대 위 선반

 

 

<전체 화장실을 통틀어서 가장 심각한 것 TOP 5>

 

1. 남자화장실 소변기 노출

2. 화장실의 전체적인 톤

3. 악취

4. 여러가지 물건들의 부적절한 위치

5. 조명 문제

 

 

<화장실을 어떤 관점으로 개선시킬 것인지?>

 

화장실의 분위기를 중점으로 개선시켜야 할 것 같다.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화장실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색깔 톤도 그렇고 조명도 그렇고 차가운데 좀 더 편안하고, 오고 싶은 느낌이 들게끔 하고 싶다. 그런 면에서 남자화장실의 칸막이 설치도 시급하다.

 

 

<화장실 sign, 일곱가지 약속 등에 관한 아이디어>

 

눈에 확 띄는 싸인이 필요한 것 같다. 지금의 싸인은 색이 너무 연해서 눈에 잘 안 띈다. 일곱가지 약속과 그린피스는 이전 포맷 그대로 가도 될 것 같은데 나비이야기는 내용과 오타 수정이 필요하다.

 

 

물 안 쓰는 소변기를 검색했더니 악취가 전혀 나지 않는다는 말밖에 없어서 좀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아요. ecosys 소변기인 것 같은데 여기서도 악취가 안 난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의 남성 여러분들에게 물 안 쓰는 소변기 어떻냐고 물어봤는데 다들 냄새 난다고 하고. 특히 학교에 있는 소변기에 대해서는 공기정화가 문제가 아니라 소변기 자체가 문제인 것 같은데, 그렇다고 방향제를 쓰기에는 너무 소비적이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가끔 아주머니가 청소하시는 것 같기는 한데 자주 하시지도 못하고, 자주 청소를 하게 될 경우 낭비되는 물과 아주머니의 고충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아요. ecosys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무슨 세정액 같은 것들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들을 사용하고 있는 건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용하라는 대로 제대로 사용했는데도 냄새가 난다면 그런 물 안 쓰는 소변기 회사들이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악취가 안 난다고 말할 수도 없을 것 같아서요.

그리고 장애인화장실에 대해서 찾아 봤는데 장애인화장실 칸 안만이 문제가 아니라 나중에 손 씻을 때 같은 그 이후의 일도 문제가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난이가 휠체어 타고 들어가 본 것 같은데 화장실 입구는 무난하게 들어간 것 같고. 그런데 우선 들어갈 때 장애인화장실 문이 닫혀 있는 경우가 많고 손잡이도 손잡이랄 게 없고 문을 여닫을 때 힘이 많이 들어가서 그게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볼일을 보고 나서 손을 씻으려고 하면 세면대가 높아서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신관 1층에 있는 장애인화장실은 그 안에 세면대도 있고 다 있었거든요. 장애인화장실이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


Ecosys K _ aquafree 변기

 

변기에 물을 부어준 후 aquaFREE 밀폐용액(아마 회사전용 용액인듯)을 주입한다

소변을 누면 소변은 밀폐용액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밀폐용액과 분리되고, 소변은 배수관을 통하여 배수된다.

 

_잘 떨어진 소변은 잘 내려가겠지만 주변에 튄 것이 냄새를 나게 할 수도 있다.

 

하루에 한 번 청소해주어야 하고, 되도록이면 Ecosys에서 나눠주는 세제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

비용에 대해서는 나와있었는데 잘 이해를 못하겠지만 수도비용보다는 저렴하다고 한다.

물을 사용하지 않지만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은, 여과기를 교체해 줄 때인데, 3개월마다 혹은 7000번 사용시 마다 바꿔주어야 한다고 한다.

 

밀폐용액은 친환경제품이라서 분해가 가능(분해할 때는 aquaFREE 생분해제 사용)하고 폐기가 용이하다.

사용하는 물이 없기 때문에 폐수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

 

 

 

 

남양전구

 

길다란 전구의 종류는 직관형 형광등.

정확한 종류는 찾지 못했으나, 직관형 전구가 일반 전구나 센서등보다 전력소비가 높다.

 

 

 

 

불필요한 것 :

2층 화장실의 칸막이. 여자화장실은 지금 당장 없애도 괜찮을 것 같지만 남자화장실은 다 보이는 지금의 상태를 어떻게 고친다음에 없애야 할 것 같다

3층 화장실의 센서는 고장나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 혹 고장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꼭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다.

 

덜어내야 할 것 :

각 층의 조명이 너무 밝고 많다. 만약 조명을 교체하는 것이 어렵다면 다 키지 않고 적당한 곳에 잘 배치를 해서 지금보다 적게 사용해도 될 것 같다

 

필요한 것 :

장애인화장실의 기존에 있던 옷걸이를 제거하고 낮고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달린 옷걸이.

1, 2층의 시멘트를 가려줄 타일 혹은 지금 화장실의 차가운 느낌을 바꿔줄 조명 등

 

 

 

화장실은 공공장소이고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장소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장소이니만큼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고, 그 시설을 이용하는 데에도 그만큼 조심스러워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만큼, 장소도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하고 고려한 시설이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화장실은 볼일을 보기 위해 만들어진 장소이고, 그곳을 이용하는 사람은 볼 일을 봐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배려해야 할 것은 그 사람들이다. 개방되어있다거나, (장애인화장실에 경우)문을 열 때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편하게 그 장소를 사용할 수 없게 만든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그곳을 사용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곁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까지 불쾌감을 준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장소가 오히려 해를 끼치고 있는 셈이다.

'공공'장소이니 만큼 사용자를 불편하게 만들고, 그 시설이 있으므로 주변에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생각되어야 할 것은 '환경문제'! 하자센터이니 만큼 더욱 더 신경써야 하기도 하고, 화장실은 원래 자연의 순환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해야하는데 현대 도시의 화장실을 보면 그 순환을 끊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환경을 고려한 화장실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 남자화장실 냄새 문제.

2. 지나가는 사람이 볼 수 있을 정도로 개방되어있는 남자화장실

3. 지나치게 밝고 전선 같은 조명

4.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불편한 문과 내부-옷걸이와 휴지의 위치.

5. 2층 화장실의 여자, 남자 화장실 입구. 특히 남자화장실은 한 명만 들어가서 잠글 때는 불편해지는 문제.

 

 

 

 

+

하자일곱가지 약속은 이때까지 붙여왔던 것처럼 화장실에서 가장 오랫동안 보고 있을 수 있는 한 곳! 변기 앞 문의 눈높이 위치가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그곳에 나비이야기와 함께 붙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화장실표시는 아직까지 크게 떠오르는 것은 없고.. 남자 여자의 색을 바꾸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 으로 표기하는 것은 너무 헷갈리고 보편적이지 않은 표기 방법이라 선입견과는 크게 상관이 없는 것 같아 기존의 픽토그램(?)을 유지하고 색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효자


친환경 소변기 악취 문제

 

우리가 사용중인 모델입니다.

그림입니다.

 

제품사에서 냄새가 나지않는 다는 것을 장점으로 걸고 있는 무수식 소변기인데 왜

악취가 나는 걸까요?

 

무수식 소변기의 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입니다.

그림과 같이 소변이 투입되면 소변은 밀페액 밑으로 내려가 물과 섞이고 밀페액 이 소변의 주 성문인 암모니아의 냄새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냄새가 나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왜 냄새가나는 건지 원인을 뽑아 보았습니다.

 

1. 사용방법을 잘 모라 밀페액을 넣지 않았다.

 

이 경우 해결방법은 간단합니다. 제품사 홈페이지에 설명과 같이 물과 밀페액을 소변기에 주입하면 악취가 더 이상 나지않습니다.

 

2. 소변기의 벽이나 수조에 소변이 묻어 그 냄새가 올라오는 것이다.

 

이 경우는 해결방법이 복잡합니다. 소변기 청소뿐만이 아니라 수조까지 청소해야하기 때문에 결국은 소변기를 뜯어내거나 교체해야 합니다. 하지만 소변기나 수조안에 묻어있는 소변이 그렇게 심한 냄새를 발생시키긴 무리라고 봅니다.

 

 

 

화장실에 제거 할것과 추가할 것

 

제거

 

1. 물기제서용 티슈

소변기는 자원절약을 위해 친환경을 사용하면서 물기제거용 티슈를 사용하는 것은 아이러니 하다고 생각됩니다.

 

2. 코팅처리가 안된 나무천장과 벽에 붙어있는 나무난간

물에 취약한 재질로 습한 화장실에 적합하지 않은 재료라고 생각됩니다. 또 물에 노출될 경우 곰팡이와 부식등 위생과 시각, 냄새등을 유발합니다.

 

추가

 

1. 소변기 칸막이

 

2. 소변기 난간

물건을 들고있는채로는 소변을 볼 수 없으니 소변기 위부분에 난간을 설치

 

3. 아래그림의 화장실 문 설치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제목 없음2.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99pixel, 세로 542pixel 그림과 같은 화장실문을 설치하면 1층복도를 지나가다 거울을 보게되더라도 화장실안쪽이 보이지 않고 보이더라도 버리와 다리등만 보이는 구조. 또 안과 밖의 상황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문을 여닫을 때 충돌이 적음.

 


 

화장실문제 5가지

 

1. 개방성

2. 악취

3. 수도꼭지 (기존수도보다 물이 많이 튐)

4. 어두운 바닥 (미끄러지기 쉬움)

5. 나무재질의 난간과 천장

 

 

화장실 로고

 

기존의 공중화장실과 같은 로고를 사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화장실을 찾을 때 한번에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 항상 남자는 파란색의 바지 여자는 빨간색에 치마냐는 의견이 있지만 현재 그로고가 가장 대중화 되어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로고를 바꾼다면 화장실을 잘못들어가는 실수를 유발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화장실 개선

 

화장실 바닥이 미끄러지기 힘든 재질에 밝은 색으로 교체하고 조명에는 조명커버를 부착하여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어야 합니다. 또 앞서 말했드시 나무재질 교체와 화장실 문 설치와 효율있는소변기 칸막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샤워실의 블라인드가 합성섬유로써 대단히 물에 취약한 소재입니다. 불투명한 플라스틱이나 비닐 블라인드로 교체가 필요하고 샤워실에 거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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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 이미지가 안 떠요. 댓글에 올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훈제도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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