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광명 실내체육관에서 여러 어린이와 시민들이 함께 그날에 대해 마음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볍씨딛고 경근혜, 김지윤 친구가 만든 전단지를 나누어 드리면서  우리의 생각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올여름 원전바람보다 우리손으로 만든 생명바람으로  지내보자 라는 의미로 부채 만들기 활동을 했습니다.

100여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부채에 메세지를 적고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그리고 볍씨어린이들이 '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네 ' 라는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메세지를  화선지에 글이나 그림으로 만들어 두루마리로 이어 200여명의 글과 그림이 모아진 두루마리 평화선언서가 만들어 졌습니다.

당일날 바로 온라인으로 동참하지 못하고 이제야 소식을 올립니다

그날  부채을 만든 친구들이 인증사진을 모두 찍었는데 너  무 많아 다 올리지는 못하겠네요. 몇장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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