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제 깃발에 쓰일 수 있는, 혹은 행진하면서 외칠 수 있는(휴먼마이크 얘기도 했었죠. http://en.wikipedia.org/wiki/Human_microphone ) 구호를 모아야 합니다.
2. 오브제들에 대한 더많은 상상과 아이디어들이 필요합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나눠줄 것인지, 아니면 제작을 부탁할 수 있을건지. (물손주머니..)
오브제를 가지고 행진하면서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을지. (카드방석 등.)
알루미늄 봉으로는 무엇을 운반할 수 있을지.
3. 그밖에 확정되지 않은 오브제들
오재미던져서 박 터뜨리기는 어떻게 개선될 수 있을지.
꿀벌복장과 솜사탕, 달고나는 어떤 연출이 가능할지 (릴레이 얘기도 했었죠.)
따비에 나무는?
댓글 달아주세요. 오늘밤 민욱께 보고하겠습니다.
오재미나 박 터뜨리기 같은 경우에 코스 중에 넣으면 어떨까?
아니 행진의 클라이막스 부분이 어디가 좋으려나?
각양각색으로 처음에는 걷다가 어느 지점에서 잠깐 멈추고 아이들이 주인이 되는 판이 갑자기 벌여지는거야.
(아이들도 참여하는 시위인만큼 안전한 장소인지 고려해야겠지?)
바투카다로 흥을 돋궈 주면서 축제로의 전환? 그 전까지는 장례(혹은 졸업)
생각났던 구호는
_미래세대는 말이없다.
_씨앗을 팔아넘겨서는 안된다.
_방사능, 눈으로 볼 수 없고 냄새도 맡지 못해
_햇빛 번쩍!
_졸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