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학교 마무리 하면서 수료생들이 선물 겸하여 하자마을지도의 의미를 담은 나무그림 보드제작을 했었는데,

종이로 만들다보니 그간 습기에 먼지에 쭈글쭈글 해졌었어요. 간혹 떨어지기도 하고.

여름에 더워서 시원하게 한 번 바꿔보자 했었는데 아니 그만! 여름이 다 가는 이제서야 보드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10월 서밋 시작되기 전까지 푸른색 많이 보시라고...

10월에는 하자디자이너 키키와 10%가 멋진 서밋보드로 만들어주겠지요?


다시 보는

3. 27 수료식 날 45보드 (earth hour 이벤트랑 같이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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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학교를 떠나며> 하자에 주는 선물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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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다시 교체한 "왜 이제 왔니?" 가을학기 시작을 겨냥한 컨셉트입니다.

이번 작업은 달갱의 디자인수업과 연결하여 진행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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