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창문에 붙이면 끝...태양광 충전기
김우용 기자 yong2@zdnet.co.kr2011.10.08 / PM 06:59
[지디넷코리아]태양광 패널과 빨판을 결합한 휴대폰 충전기가 나왔다. 자동차나 비행기 창문에 부착해 태양광으로 충전하는 방식이다. 

 

미국 씨넷은 6일(현지시간) 디자인 그룹 쿼키닷컴이 고안한 빨판을 부착한 태양광 휴대폰 충전기를 소개했다. 

 

레이란 별칭으로 불리는 이 충전기는 2.5인치 크기로 USB포트를 통해 모바일 기기와 연결된다. 특별한 기술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유리에 부착해 사용한다는 아이디어를 결합한 것이다. 비행기 창문, 자동차 유리에 붙여 장시간 여행할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 쿼키닷컴의 태양광 충전기 `레이`

쿼키닷컴은 현재 레이의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충분한 인원이 모인 후 생산을 시작한다. 가격은 40달러다. 

 

▲ 쿼키닷컴의 태양광 충전기 `레이`

레이는 쿼키닷컴의 137번째 제품이다. 이 회사는 웹사이트의 커뮤니티 멤버로부터 아이디어 제안을 받아 제품을 만들어낸다. 레이는 브랜든 크레이븐이란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제작됐다. 쿼키닷컴은 제품 매출액의 30%를 제안자 몫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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