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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2011/5/19/목 오늘의 문장 온 : "노동을 이해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노동을 예술로 보는 것이다" 레오 : "예술은 자연에서 발견하는 것을 응용하여 예술로서의 작품을 탄생시키는 것이다" 무브 : "대화는 듣는 귀와 보는 눈, 그리고 말하는 입의 삼위일체다" 구나 : 디자이너란 하나의 기여자일 뿐 지휘자는 아닌 것이다. 지휘자의 연단이 아닌 무대 아래 오케스트라석에 자 플씨 : "예술이 뭐냐고 물어보면, 너 자신이 아니냐고 말하고 싶다" 푸른 : "어려움을 사랑하고, 그것과 친해지고, 배워야 합니다" 신상 : "예술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언어이다" 씨오진 :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야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홍조 : "아메리카대륙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토착민들의 삶이 생태계에 미친 영향은 하늘의 구름이 땅에 미친 영향보다 큰 것이 아니었다" 펑크 : "예술을 통해 모든 사람과 공감할 수 있다" 선호 : "죽는소리 하지 말자" 영서 : "공존한다는 것은 공유를 통해 공감한다는 것, 그리고 그것은 예술이다" 별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리고 그 실수는 모두 용서받을 수 있다" 숑 : "예술의 범위는 넓은데 그 중에서 음악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싶어요. 공연음악팀의 팀원으로서 공감이란 단어가 와닿아요" ----------------------------------- 아이와 풀의 문장은 다 못적었네.. 댓글로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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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나도 잘못 썼네. 다시 올려요.
디자이너란 하나의 기여자일 뿐 지휘자는 아닌 것이다. 지휘자의 연단이 아닌 무대 아래 오케스트라 석에 자리잡은 존재로서, 자신이 선두에 서서 모든 결정을 해야 한다는 사고에서 벗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