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이자 농부이며, 환경. 생태. 평화운동가인 마사키 다카시

 

산에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평화헌법의 핵심인 헌법 9조를 지키자는 의미로 100일 동안 젊은이들과 함께 일본과 한국 땅을 순례하는 ‘워크나인(walk9)’을 이끌었다.

현재 그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피난민들 중 문명 탈출을 꿈꾸는 자들의 그라운딩을 지도하고 있다.

 

“이것은 천동설과 지동설의 관계가 그랬던 것처럼 오른쪽이냐 왼쪽이냐 하는 방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누에고치가 나비가 되는 차원 상승과 함께하는 의식의 변용이고 문명의 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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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