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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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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프로젝트 - hajahaja
처음으로 디자인팀에 들어오고 하게 되었던 프로젝트. 하자하자를 하면서 처음으로 툴도 만져보고, 이렇게 저렇게 돌려도 보고 크기를 조절해보고 하면서 더 괜찮게 만들어보자 생각하면서 했던 것 같다.
명함숍
처음에 잘 되지 않아서 답답했었다. 뭔가 자기가 해놓은 것이면서도 과제로 생각했었고 시간에 쫒기듣이 해온 것이라 맘에 안든점도 참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쳐야되 더 낫게 해야되 하면서 뭔가 열정적으로 불태운 것도 아니어서 미적지근한 결과물이 나온것같다. 나름 명함컨셉도 생기고 해서 좋은 점도 있지만 툴이 능숙하지 못했던 것도 있고,
더 괜찮은 것들이 좀더 많이 나올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컬러스터디
본격적으로 아 툴이란 참 어렵구나 하고 느꼈던 시간. 정말 그대로 '색'공부를 살면서 가장 열심히 관찰하고 분석해본 기회가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과제를 제때제때 전부 마친것도 아니었지만, 좀 더 크게 생각해볼 때 이 학교에 오면서 지금까지 살아 왔던 때보다 훨씬 열심히 하고 뭔가에 집중도 해보고 노력하는 그런 것들이 많아져서 좋다.
데이북
스크랩 이라던가 그냥 손가는대로 그려본다던가, 드로잉 연습이라던가 데이북에 할 수 있었던 것을 정말 많았는데 할 때마다 과제처럼 내가 느꼈기 때문에 나의 의지로 했던 것들이 초반에는 그닥 많지 않았다. 시간이 좀 지나니까 그래도 내 생각들이나 느꼈던 감정들을 옮겨 놓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하는 것 들도 생겼다.
개인적인 전체평가
내가 디자인팀에 들어온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난 영상팀도 아니고 공연음악팀도 아니기 때문에 들어온 것은 아니었다. 이런 저런것들 많이 느껴보면 좋을 것같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디자인팀이 그 매체가 되도 괜찮을거라 생각했다. 이런 경험들은 또 없을 것이고 나는 예전에 내가 아닌 좀더 분발하는 나니까 나에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