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 주제를 선택했는가? 이번 페차쿠차는 기후변화에 주제를 두고 공부해 보고 싶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찾아보면서 공부중이었지만 학교에서 풀어내기엔 내 지식이 너무 적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개인연구로 가져와 더 이상 지구에게 고통을 주지 않으면서 인간 문명을 종속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이름하여 '대안적인 방법'에 대해 조사해 보기로 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이뤄지고 있고 대표적인 중금마을과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있는 블루 이코노미와 그 성과에 대해 조사했다.
중금마을은 전라북도 임실군에 위치해 있고, 치즈 마을을 이루고 있는 3개의 마을 중 하나이며 36가구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중금마을은 주로 치즈생산과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생태적인 경험을 위한 장을 마련하여 발전기 워크숍 혹은 농촌체험과 같은 도시와 농촌을 연결할 수 있는 매개들을 찾고 있고 방안들을 실행중에 있다.
현재 지금 중금마을은 에너지 자립사업이 진행중인데. 먼저 에너지 자립마을이란 큰 의미에서 정부로부서 생산되는 전기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심지어 사용하지 않고 마을이 자체적으로 발전기를 사용해 생활해 나가는 것을 말한다.
중금마을 같은 경우 정부, 혹은 국가적 사업으로 부터 시작 된 것이 아닌 평소에 환경에 관심이 많던 마을 주민들의 자체적 논의 끝에 마을에 에너지 대책위원회를 꾸리게 되면서 시작했다고 한다. 사업 기획은 마을 사람들의 논의 끝에 시작 되었고 정부에선 '전북그린스타트 네트워크'에서 전문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있다고 한다.
이 사진은 김정흠 총장님은 대책위원회 설립부터 중금마을에 있는 에너지 카페의 주인이다. 산청 대안기술 센터에서 직접 자전거 발전기와 태양열 발전기를배워 집에 설치했다. 발전기 워크숍 혹은 마을 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총회나 에너지 교육의 장을 만드신다고 한다.
현재 중금마을에서 하고 있는 사업은 에너지 자립마을로 태양광 11가구, 풍력1가구 마을 주거용전력의 60%재생가능에너지로 대체해서 완전 자립을목표, 그리고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미래상은 자원순환 마을이다. 이것은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자연자원으로부터 에너지를 얻고, 폐기물이 자원이 되는 자원순환마을인 것이다. 자전거 발전기 워크숍도 듣고 우리나라, 세계의 실상에 대해서 듣고 배우면서 지금은 배움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생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블루 이코노미는 오염원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청정경재 시스탬 자연의 방식대로 자원을 확보하고 순환하는 생산체계를 뜻한다. 그린 이코노미는 탄소경제에 기반한 저탄소 녹생성장이라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는 블루 이코노미는 현 생산체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고 우리가 버리고 있는 것들을 재활용, 재사용 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모방하자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법칙을 이용해 현재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자는 것이다.
군터 파울리 / 제로배출연구소 재단 설립자. 군터 파울리는 제로배출연구소 재단 설립자이면서 블루 이코노미의 창시자입니다. '생태계의 원칙은 아무것도 버려지는게 없다는 것이다. 모든것을 재사용한다. 만약 우리가 재사용을 한다면 더 많은 식량과 물 더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될 거라고 말한다.
블루 이코노미 : 미래 경재, 자연에서 찾다. 이 영상은 KBS가 신년계획 2부작으로 만든 다큐멘터리이다. 주로 혁신적이고 거의 성공한 아이디어들을 보여준다.
엘 이에로 섬 (사진 2장.) 이 섬은 사막옆에 있는 섬이기 때문에 물찾기가 쉽지 않고, 연간 강수일수 10여일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지하수를 파고 탄소를 발생하면서 물을 길어오는 것이 아닌 대서양에서 밀려오는 안개를이용해 물을 얻어 생활하고 있고 이 사진은 안개를 수집기라고 한다.
요나스 시몬손 스웨덴 팔켄데리의 한 농가. 대규모의 축산업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오는 축산분료, 곡식, 옥수수, 피 거의 모든것을 이용해 매탄가스를 만들고 퇴비를 만든다. 분쇄를하고, 열을 가하고, 다시 냉각시키면 그 안에서 매탄가스가 나온다. 그리고 이 매탄가스를 정재하면 바이오 가스가 생산된다. 그리고 남은 찌꺼기들은 매우좋은 퇴비로 땅에 뿌려지게 된다.
호이드 아이썸 / 선에코 에너지 최고정보 담당자.
미국 캘리포니아 치노 조류는 스트레스를 주면 오일을 보호막 삼아 지방을 더 많이 생산해 낸다. 그리고 그로써 나오는 오일을 몇단계에 걸쳐 정재하면 지방과 기름이 함께 나온다. 그리고 이 혼합액을 함께 정제하면 순수한 기름이 함께 나온다. 이 기름은 석유(디젤)과 혼합해도 100%혼합되며 자동차, 중장비에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페차쿠차를 준비하면서 대표적인 사례도 그렇고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수히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후엔 기술적인 부분도 좀 더 공부해 보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 인것 같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편리함과 안락함에서 얼마나 희생을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새로운 사례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알아보면서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하자에서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소변기 센서 바꾸기. 우리가 블루이코노미의 모델들을 배우고 익히기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남자화장실 소변기는 1회 사용당 한번 내력는 물의 양이 4~6L 정도 사용된다. 1회 사용 3번 물이 내려간다. 1회 = 4x3x4 = 48L 그럼 적어도 한 사람이 하루에 사용하는 물의 양은 48이상이라는 예기다. 하자 같은 경우 자동센서를 사용하고 있는데 센서를 조율해서 2번정도로 줄여도 불편할 일도 없고 물도 절약될 거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전구 바꾸기. 하자 쇼케이스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구는 박물관, 전시관에서 사용되는 전력소비가 심한 전시용 조명이다. 굳이 불을 밝히는데 사용할 거라면 전력 소모가 적은 LED 고 효율 전등을 쓰는게 좋을 것 같다. 전기는 탄소배출과 무관하다고들 알고있지만 발전소에서 오는 거리부터 스위치를 켜고 끄기, 전구를 켜놓고 있는 것 역시 그 안에서 구리를 타고 오면서 탄소가 생산되다. 그래서 전구를 바꾸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