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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1차답사 선호 : 전체적으로 조명이 너무 환함. 조도를 조금 낮추어도 될 듯. 벽에 회벽을 발랐는데 더러운 쥐색임. 너무 거친 느낌이 강함. 1층 여자화장실을 보면 꺾어지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복잡한 느낌이 듦. 전체적으로 남자화장실은 소변기가 다 보이고, 장애인화장실은 옷걸이가 너무 높음. 2층은 천장이 너무 낮고 벽과 바닥이 마감이 덜 되어 있어서 시멘트나 실리콘이 녹아내리는 느낌이 듦. 화장실 표시 디자인이 성의가 없음. 그리고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벽이 활용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가능성을 잘 모르겠음. 조명을 긴 것만 아니라 동그란 것도 썼는데 통일이 되면 좋을 듯. 3층은 남자화장실이 너무 잘 보이고 샤워실도 무서움. 왜 거울이 샤워실 안에 있지 않고 밖에 있는지? 전체적인 문제점이라면 남자화장실 소변기의 노출, 조명 문제, 벽이나 바닥에 쓴 재료와 마감 등의 문제. - 벽의 거친 느낌을 이야기하자면 벽이 거칠어도 다른 재료들이나 구조들과 잘 어울릴 수도 있었는데 화장실 칸칸의 나무 무늬 벽, 변기 같은 게 같이 가지 못한다. 어떤 구조가 어떻게 바뀌어야 벽의 느낌과 잘 맞물릴 수 있을까? 마루 : 1층화장실에서 여자화장실은 아이들이 손 씻을 곳이 없어서 불편할 것 같다. 하마방이 없어서 아이들이 올 기회는 적어졌지만 만약에 온다면 정말 불편할 듯. 남자화장실은 지나갈 때 소변기가 살짝살짝 보여서 민망하다. 옛날에는 거울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한다. 전체 화장실 조명이 너무 밝다고 생각한다. 화장실 안에는 휴지, 물을 적게 쓰자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조명이 너무 환하다. 조명들이 길쭉길쭉해서 미관상도 좋지 않고. 거울도 너무 한쪽으로 쏠리거나 튀어나오거나 해서 애매하다. 시멘트 벽의 느낌을 잘 살리면 좋을 텐데 지금은 너무 갑갑해 보이고 공사하다가 만 것 같다. 장애인화장실 옷걸이도 너무 높다. 선반에 물이 너무 많이 고여 있어서 지저분해 보인다. 위생상도 그렇고 보기에도 안 좋다. 전체적으로 남자화장실이 너무 잘 보인다. 3층 화장실은 너무 무서웠음. 샤워실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에다 남자화장실에는 창문도 있고. 이건 궁금한 건데 남자화장실은 왜 세면기가 하나인지? 여자들도 세면기가 두 개인데 이 닦을 때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남자들은 불편하지 않을까? 온 : 1층 여자화장실에는 맨 왼쪽칸과 옆의 창고가 바로 붙어있어서 아주머니가 창고이용하다 열면 마주칠 것 같다는 생각. 잘못해서 둘이 나오다가 부딪히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잠그는 게 너무 뻑뻑하다. 언제는 한쪽칸이 사용중이였는데 막상 문을 밀어보니 아무도 없었다. 변기 커버가 너무 작다. 화장실 안쪽에서 봤을 때 왼쪽 벽 마감이 안되어있고. 장애인 화장실 옷걸이가 너무 높이 위치해 있다. 문열기가 힘들고 조명이 눈이 아프다. 선반 물 안빠지는 것도 문제. 칫솔 말고 다른 것을 올려놓을 수도 있지만 컵같은 걸 올려놓기에는 너무 좁고 많이 올려놓을 수도 없어서 효율적이지 못하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너무 삭막하다. 벽하고 바닥 색은 어두운데 조명은 환하니까 화장실이 차가운 느낌. 남자 화장실은 소변기가 너무 보이고 칸막이도 없다. 소변기에 씻겨나가는 물이 아예 없다는 것도 위생적이지 못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남자화장실 지나다닐 때마다 냄새가 화악. 장애인 화장실 레일붙어있는 곳 실리콘 마감 제대로 안된 것. 2층 여자화장실은 문이 바깥에 있어서 안에서 누가 잠가서 못들어간 적이 있었다. 그리고 화장실이 전체적으로 좁은데 천장까지 낮아져서 답답하다. 그리고 여자, 남자화장실 입구에 있는 스위치에 선반같은 게 삐죽 나와있는데 왜 나와있는 지 모르겠다. 모서리가 튀어나와서 아이들이 위험할 수도 있다. 3층은 남자 화장실 표지판이 깨지고,밖에서 너무 다 보인다. 그리고 샤워실이 너무 무섭다. 남자샤워실은 창문이라도 있어서 괜찮은데 여자화장실은 너무 어둡고 폐쇄적인 느낌. 전에는 안에가 하얬는데 회색으로 다 발라버리니까 공포영화가 생각난다. 그리고 여자화장실의 티슈 뽑아 쓰는 통이 너무 높다. 그래서 좀 불안정한 느낌이 든다. 주님 : 콘크리트 벽에 발린 페인트가 바닥과 색깔이 비슷한 톤이라서 미장도 울퉁불퉁한데, 그래서 답답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차라리 타일로 마감한 게 나은 듯. 1층, 2층 화장실 칸과 창고가 맞붙어 있어서 위험하다. 장애인화장실 문 열기가 불편하고 힘이 들어간다. 문 손잡이도 불편하다. 조명이 너무 밝고 김. 전선 느낌이 난다. 남자 장애인화장실은 가뜩이나 공간도 큰데 너무 음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2층 여자화장실 거울은 밖에서 보았을 때 모서리가 삐죽 보여서 이상하다. 2층 화장실 조명이 동그란 거 3개, 길쭉한 거 2개가 있었는데 통일할 거면 통일하지 왜 그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3층 남자화장실 칸막이는 무용지물이다. 여자 샤워실은 청소도구가 어질러져 있어서 어디서 샤워를 해야할 지 모르겠고, 남자화장실 앞에 캐비넷? 위에 있는 주황색 등은 센서가 고장났는지 잘 켜지지 않았다. 오히려 그 등의 느낌이 더 좋은 것 같다. 효자 : 1층 남자화장실을 갔을 때, 세면대 물이 나오는 게 그닥 좋지 못한 방식인 것 같다. 물이 많이 튄다. 걸러지는 망 같은 것도 없어서 위생적이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변기는 냄새도 냄새지만 뭔가를 두는 곳이 너무 작고, 소변기가 타원형이라서 무언가를 두기도 힘들다. 천장은 밝은데 밑은 칙칙해서 잘 안 맞았다. 천국과 지옥도 아니고. 조명이 밝은 것은 좋은 것 같다. 어두운 색깔의 바닥에 물이 있을 때 잘 볼 수 있으니까. 2층 화장실은 왜 들어가는 입구에 문을 잠그게 되어 있는지? 비상식적이다. 위 아래가 뻥 뚫려 있어서 신경이 쓰일 수도 있고. 설치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2층 남자화장실 좌변기가 깨졌는지 물이 샌다. 3층 남자화장실은 칸막이가 왜 있는 지 모르겠고. 샤워실에서 씻을 때는 넘어지기 쉽고, 나무바닥이 있어서 썩을지도 모른다. 전등이 직렬연결로 되어 있는 것 같던데 하나가 꺼지면 다 꺼지고 전기낭비도 심하다고 한다. 벗아 : 1층 화장실 위치가 바뀐 것. 표지판이 너무 높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 조명이 너무 밝아서 인위적인, 삭막한 느낌이 크기도 했고 들어가는 거울 옆에 벽이 너무 하얘서 뭔가 꾸몄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쓰레기통이 가득 차 있으면 뚜껑에 손이 스치기도 한다. 2층에서는 칸막이에 있는 손잡이가 필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입구가 낮은 것. 3층에서는 남자화장실 안이 환히 보이는데 남자, 여자 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나 : 1층에 장애인화장실은 일반사람이 쓰기에도 불편하다. 화장실이 물비누가 아닌 게 불만스럽다. 그냥 비누는 더럽혀질 수도 있고, 외관상 좋지도 않은 것 같다. 전체적으로 콘크리트 색깔이라서 칙칙한데 화장실 칸막이와 문은 누드톤의 반짝반짝한 나무 색이라 안 어울린다. 빨간색이나 초록색 같은 원색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조명이 밝은 것은 개의치 않게 생각하는데 환하게 보이는 게 좋지만 비효율적인 것 같다. 직접조명이 아닌 부분조명을 이용해 아늑한 느낌이 들게 하면 좋겠다. 조명 색깔도 하얀색이 아닌 주광색 같은 것이었으면 좋을 듯. 화장실 물 내리는 것이 불편하다. 레버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게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장애인 화장실 휴지가 너무 멀다. 옷걸이도 앞에 하나, 뒤에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주방에서처럼 세면대가 하나로 이어져 있으면 효율적이지 않을까? 창고의 위치가 애매모호하다. 구분할 수 있는 것도 손잡이밖에 없고. 천장이 낮은 게 답답하다. 화장실 픽토그램도 상의를 해 봤으면 좋겠다. 세면대 선반도 유리가 아니라 구멍이 뚫린 것이었으면 물도 빠지고 디자인적으로 좋을 듯. 화장실 위가 뚫려 있으니까 소리도 들리고 누가 볼 수도 있고. 남자화장실은 노출 위험이 높다. 2층 화장실 정중앙에 가로막혀져 있는 부분은 거울로 메꾸거나, 아니면 문을 거울처럼 반짝반짝하게 코팅하거나 하면 어떨까? 거울이 많으면 공간이 넓어 보이는 착시를 일으킨다고 한다. 3층 샤워실에 들어가는 발판이 없다. 샤워실 바닥은 물 때문에 미끄러질 것도 같고, 거울이 왜 없는지도 모르겠고 샤워용품을 걸 수 있는 곳도 있었으면 좋겠다. 샤워실 앞에 커텐을 쳐 놓았으면 좋겠다. 옆에 세탁기도 있고 하니까. 세탁기 옆에 있는 장이 너무 낡았다. - 화장실 자체 입구가 휠체어가 통과할 수 있는 크기인지? - 샤워실을 써 본 사람은 어느 것이 불편할까? 샤워실을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문제될 점은? 미난 : 일단 남자화장실에서 냄새가 너무 난다. 여닫이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소변기 위에 수납공간이 불편하다. 물건 등을 들고 있을 때 물건 등을 어딘가에 놓아야 하는 데 물건이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다. 조명이 너무 밝아서 긴장된다. 나무와 콘크리트 색깔은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했다. 좌변기 칸에 들어갔을 때는 칸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들었다. 2층 입구에 문이 왜 있는지? 소변기가 너무 보인다. 거울이 왜 튀어나와 있는지 모르겠다. 벽에 아예 붙이거나, 수납장이 있으면 좋겠다. 해야 할 일 - fact search(변기, 조명, 장애인화장실 등) - 없애도 될 것, 꼭 필요한 것 리스트 만들어 보기 - 전체 화장실을 통틀어서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 TOP 5 - 화장실을 어떻게 개선시킬 것인지 자신의 관점에서 하나씩 정해 오기(ex : 안전, 쾌적함, 아름다움, 친환경적 등) - 화장실 sign(다른 사람이 한번 더 생각해 보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상상), 일곱가지 약속 등 -> 달갱에게 일요일 밤까지 보내기! ![]() Ima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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