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위한 사람을 향한 도시 꾸리찌바
그곳의 중심에선 모든 기준이 사람과 자연을 주축으로 움직인다. 
사람의 관점에서 자동차는 이동의 편리함을 주지만
여러가지 공해라던가 환경오염 문제요소가 있다.
그래서 자연을 한번더 생각하는 꾸리찌바의 대안은 아마 자가용보다 더 편리한 대중교통이였던것같다.
어느것하나 소홀히 하지않는 꾸리찌바의 행정 시스템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이러한 저예산으로 펼치는 고효율 정책으론 보건정책도
그리하여 펼쳐지는 행정엔 놀라운 점들이 많다. 
놀라운 아이디어들이 많이 탄생되는 것도, 실행되는 점도 놀랍지만,
그 모든걸 가능토록 같이 움직여주는 꾸리찌바시민들과 공무원들의 움직임 또한 무척이나 지혜롭고 빠르다.
급속도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 정성껏 사람을 생각하고 행정을 펼치면
어떠한 결과가 이루어지는지 꾸리찌바 영상을 보고 느꼈다.

우리나라도 친환경 도시개발은 고비용 정책이라서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보다 가능성을 보고
발상을 전환하여 적은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한 대안을 마련할수있었으면좋겠다.

-대중교통을 이용합시다!
-하자안에서 부터 작은 시스템을 도용해보는것은 어떨까요?
-물건을 소중히 생각합니다.(내 물건이던 남의 물건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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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