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 영혼과도 맞바꿀 수 없는 고귀한 감정은 자신감이다.

서키 약속은 중요한 걸까?

훈제 그대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계획에 가담하라.

(하얀)별 그래, 바로 이게 축제지.

미르 처음으로 나는 슬픔도 재산이란 것을 깨달았다.

미로 굳은 질서보다 살아있는 혼돈이 낫다.

푸른 자기도취와 자기애에 젖어 안으로만 침참해온 우리를 후려치는 죄 없는 이들의 고통. 

나나 부디 자기 자신을 배신하지 마세요. 자신을 버리면 그것으로 정말 끝이잖아요.

마루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에게는 얼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의 주인공 파호에게 결국 필요한 건 그가 묻힐 6피트의 땅이었다.

아이 사람들은 성공을 축하했지만 우리는 실패를 축하했다.

신상 땀흘린 사람만이 값진 삶을 살 수 있다.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마무리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일정을 적게 잡으면 돼.

고다 너도 멀리 가있어. 그렇다고 너무 멀리는 가지 말고.

선호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을 위해 절대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쵸코 당신의 관계에서 바지를 입고 있는 사람은 즉 누가 주도권을 잡고 있나요?

안된다고 생각하면, 수많은 이유가 있고 그럴듯한 핑계가 생기지.

하록 살면서 길이 아닌 곳에 길이 있고, 길에는 길이 없단 생각을 한다.

똑같은 후회라면, 하고 싶은 것 모두 한 다음에 후회하자구.

벗아 여행이란 결국 무엇을 보러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서 수많은 나를 만나는 일이다.

제어돼버린 너와 나의 거리 똑똑해지고 싶었던 거지만 바보가 되버린 열일곱이 되고 싶던 밤 난 어떤 끈을 놓쳐버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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