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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비포 플라스틱 가공이 쉽고 녹슬지 않으며 내구성이 양호한 플라스틱은 석유공업의 발달과 생활의 편리성 추구로 사용량이 많은 반면 자연분해되지 않아 매립해도 아주 오랫동안 썩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게 돼요. 소각시에는 완전연소가 어렵고 유독가스를 발생시키며 소각 후에도 중금속의 잔재가 남기 때문에 단순 매립할 경우 2차적인 환경오염을 일으키게 돼요. 종이 재활용 효과 1톤당 - 대기오염 74%, 수질오염 35%, 공업용수 58% 우리나라의 종이 사용량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폐지의 발생량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종이를 1톤 재활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삼십년생 나무 열일곱 그루를 살릴 수 있어요. 그리고 석유 1500 리터 또는 전기 2400키로와트, 물 28톤을 아낄 수 있어요. 유리 우리가 편하기 위해 캔, 페트병 등과 같은 1회용품 사용이 늘어 왔으나 최근 들어 환경보호 차원에서 재활용을 위한 유리병 사용이 뜨고 있어요. 유리병의 재활용은 크게 재사용과 원료 재활용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재사용은 빈병을 회수하여 세척·소독 처리한 후 사용하는 것으로 빈용기보증금제도의 정착으로 90% 이상 활용되고 있습니다.
캔 한해 동안 사용되는 캔의 양은 약 6억개로 그 중 1.2억개가 알루미늄캔이며 나머지가 철캔입니다. 알루미늄캔을 재활용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원석으로부터 알루미늄을 얻는데 필요한 에너지의1/26로 에너지 절약효과가 큽니다. 또한 알루미늄캔 하나가 땅속에 묻힌 후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500년이나 되기 때문에 환경보호효과도 큽니다. 재활용 효과 ※ 자원절약 효과(알루미늄캔 1톤) - 보크사이트 4톤 - 100W 전구를 4시간 켤 수있는 전기 절약 - 에너지 절감효과 96% 인터뷰 어쩌다 이런 작업을 하게 됐나요? 하자 센터 앞에 분리배출 통에 쓰레기를 버리러 갔는데 쓰레기들이 뒤엉켜 있고 어디에다가 캔을 버려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표시를 잘 보이게 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 잘 보이게 크게 적고 있어요! 애프터 조그마한 것도 바꾸려고 실천을 한다면 많은 것들이 바뀔 수 있습니다.
2013.05.16 21:36:09
Lacking a perspective that challenges the capitalist order, environmentalists have seen their rhetoric captured and employed by the contaminating corporations and the state. The bureaucrats administering hazardous waste and garbage incinerators can be found parroting the environmental slogan “reduce, reuse, recycle,” and conservation is touted as a patriotic duty. All such rhetoric on the part of the contaminators amounts to an enormous scam, since capitalism - at least in its present configuration, which could not be abolished without a civil war - is based on extractive-exploitive industries such as mining and metals, petrochemicals, forest products,etc. [Perhaps modern ‘industrial agriculture’ is an example of another such industry - figures for soil loss would certainly tend to suggest this.] No matter how assiduously the average person recycles household waste, these industries will continue to operate, and there is a direct correlation between the economic wellbeing of these industries and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Economic growth demands ecological bust. If capitalist concerns do not grow, they will collapse and die. The priviledged functionaries of such institutions have already clearly expressed their preference that everything else die first. 자본주의 질서에 이의를 제기하는 시각이 없는 환경운동가들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기업과 국가가 그들의 레토릭을 이용하는 것을 봐왔다. 유해 폐기물과 쓰레기 소각로를 운영하는 관리들이 앵무새처럼 같은 말을 반복하는 “절약, 재사용, 재활용(3R)” 슬로건을 찾아볼 수 있고, 환경보호는 애국자로서의 의무로 선전된다. 그러한 환경오염의 주범들이 하는 모든 레토릭은 엄청난 사기와 마찬가지다. 자본주의는 -어쨌든, 현재의 자본주의 형태는 시민전쟁 없이는 폐지될 수 없다- 채광, 금속, 석유화학, 임산물 산업 등 이와 같이 채굴과 착취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현대의 ‘산업화된 농사’ 역시 착취적 산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토양 유실이 분명히 이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인이 생활폐기물을 재활용하는 것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이러한 산업은 계속 같은 방식을 유지할 것이다. 산업들의 경제적 풍요와 환경의 파괴 사이에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있다. 경제 성장은 생태적 파괴를 필요로 한다. 만약 자본주의적 업체들이 성장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붕괴되고 죽게 될 것이다. 관련 기관의 특권층 관리들은 누군가 죽어야 한다면, 자신들은 우선 살아남게 할 것이라는 그들의 입장을 이미 분명하게 드러내왔다. As for municipal recycling, that pet panacea of liberal environmentalism, not only is capitalism capable of rationalising its production through such piecemeal reform, it will soon do so in North America once the waste management industry has created technical and economic infrastructures to make it profitable. (Until that time, recycling will, for the most part, fail, which is what is already happening in many municipalities that now find themselves sitting on tons of recyclable materials that can find no market.) In places such as Japan and Western Europe, where materials recycling can sometimes reach more than half of the municipal waste stream, widespread contamination continues. Factories, energy facilities, airports, mines and the rest remain. As it becomes profitable and necessary, recycling will certainly be institutionalised within the system, but it will not significantly alter the suicidal trajectory of a civilisation based on urban-industrial-energy development and the production and circulation of commodities. (6) 자유주의적 환경주의가 매우 선호하는 만병통치약, 지자체의 재활용에 대해 말하자면, 자본주의는 그런 단편적 개선을 통해서 그들의 생산 활동을 합리화할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폐기물 관리 산업으로 기술적, 경제적 기반시설을 설립하는 순간, 수익성 있는 산업으로 만들 것이다. (그때까지 재활용은 대부분 실패할 것이다. 실은 이미 많은 지자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패, 그들은 시장을 찾지 못하고 엄청난 양의 재활용 더미 위에 앉아있다.) 일본이나 서유럽에서는 시에서 버려지는 쓰레기 반 이상을 재활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광범위하게 오염은 계속된다. 공장, 발전소, 공항, 광산, 그 외의 곳에서도 여전히 그렇다. 재활용은 수익성 있고 필요한 것으로 대두되면서, 분명히 시스템에 의한 일상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도시-산업-에너지 개발 그리고 상품 생산과 유통을 기반으로 하는 문명의 자멸 궤도로 의미 있게 변하진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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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표시
1. 종이팩(초록색), 유리(주황색), 캔(회색)
2. 페트(노랑색), 플라스틱(파랑), 비닐류(보라)
3. 종이
4. 일반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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