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에게 


뒷 페이지가 인상적입니다. 후제의 그림분위기가 나오는 것이 좋고 ( 약간 개구쟁이 같은 느낌, 선이 깔끔하지 않고 자유분방한 느낌) 뒷 페이지에 맞춰 색을 배치한 것도 좋으나 앞 페이지의 제목글자, 옮긴이 지은이에 더욱 신경을 쓰면 더 좋은 책표지가 될 것 같습니다. (책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앞에 구두발과 배경에 대한.. 둘의 섞임도 신경썼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왜 구두와 맨발인지는 추측으로는 알겠으나 제가 책을 안 읽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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