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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 ![]() ![]() ![]() ![]() ![]() ![]() ![]() 무엇을 소재로 기후변화 메시지도 담고, 거부감 없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을까. '하늘'을 떠올렸. '파란 하늘'. 사실 기후변화는 점점 '온난화'되어가는 진행이고, 북극도 녹아가고 '열'이라는 것이 우리의 피부로 느껴지는 기후변화. 푸른색은 그런 기후변화의 진행과 반대되는 색이라는 생각. 그리고 '하늘'은 그 어느 한사람의 소유가 아니라, 자연 공동의 것. ('무엇의 것'이라고 하늘을 말하자니, 조심스럽지만) 어찌되었든 모든 지구마을 주민들의 머리 위엔 하늘이 지붕처럼 지켜서고 있었고, 요즘은 그런 하늘이 점점 더 스모그나 프레온 가스로 파괴. (맑은 하늘을 보는 것이 기쁘고, 신기해.) 그러면서 온실효과들이 일어나고, 기존의 동식물들의 생태계의 흐름이 깨져가구. 인간도 그 생태계에 속하. 그래서 넓게는 '하늘'이지만, 이 하늘을 조금만 더 쪼개고 들어가보면, 결국엔 '우리'라던가 '나 자신을' 기후변화로부터 보호하고, 그것을 저지하는 움직임을 이끌내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었. (그 어떤 인간이라도, 하늘 만큼은 지키고 싶을테니) 타인의 권유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그리고 'SINCE'는 2009년의 하늘을 좀 보고, 기억해서 지금부터 시작하자라는 의미의 가이드 라인으로 넣었. SAVE OUR SKY. SAVE OUR BLU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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