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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1. 45보드 바꾸자.
2. 일러스트 마스터하자. ... 나는 이 정도? ---------
Please consider the planet before printing this post hiiocks (hiiock kim) e. hiiocks@gmail.com w. http://productionschool.org, http://filltong.net t. 070-4268-9221
2010.06.30 17:19:29
1. 45보드 바꾸자 얼른!
2. 일러스트 마스터 좋고 추가로 하자면 3. 인디자인도 다룰 줄 알았으면! (같은 어도비계열이니 비슷하려나?) 앞으로 책이나 잡지도 자주 만들텐데!
2010.07.01 10:02:35
1. 45보드 바꾸자.
2. 일러스트 마스터하자(?) 좋아요! 그리고 뭔가 히옥스께서 말씀하신 감각없는 이.....(나.)란 말이 상당히 자극주는 말이었는데... 일단 일러스트나 디자인에 관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구요,... (마스터하자는...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목표는 구나와 함께 작업할 수 있는 수준까지...ㅋㅋ
2010.07.01 10:31:58
45보드 바꾸는 거, 응!
음, 사실 디자인 수업이라고 하면, 나는 디자인 관련 유틸을 다루는 것이 먼저 떠오르긴 하는데, 그것말고 다른 상상은 잘 안되는 것 같긴 해. DP랑 했던 드로잉 프로젝트나 양지의 워크숍 그리고 핀란드 디자인 워크숍이 내가 기억하기에 지금까지 경험해본 디자인 관련 '워크숍' (드로잉 프로젝트는 약간 다른 것 같기는 한데.)인데, 수업은 감이 잘 안오네... 배색이나 배치에 대한 이론을 배울 수도 있는건가? 디자인의 역사? 쇼가 말하는 감각은 어떤 걸 말하는거야? 나도 툴을 다루는 것에 있어서 기본 정도는 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작업하는데 코멘트나 참여도가 좀 더 생길 것 같고. 잡지 만들어도 재미있겠는데! (내용은 글쎄...작업장학교 논스톱 시즌 중간 결과 보고/소개?) 아! 포스터 만들어도 재미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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