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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댓글로 완성해가는 공동의 노트!
![]() When we meet a desert, make it a garden.
2010.09.24 09:42:49
매체 민주주의적 (문맹에게도 기회가 있음) - 중세시대 대부분이 문맹이었기 때문에 (성당이나 신전에 벽화나 조각상들이 많이 있었음) 문자는 기록을 위한 것이나, 영상은 기억으로 걸러지기 위한 것이다 이미지의 역사-예술의 역사 1) 원시동굴벽화 (제의적 의미의 이미지) 사냥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 많이 잡게 해주세요 기원하는 주술적 역할을 했음. 2) 이집트 및 그리스 신전의 부조나 조각 3) 중세 성당의 부조나 벽화 문맹인 신자들에게 성서말씀을 전달 16.17세기 자본-산업혁명이 들어오면서 바퀴, 증기기관 ->신성에 대한 외면, 예술이 소유 과시 실현으로 옮겨지기 시작함 의식적인 장소(신전이나 성당) -> 캔버스로 이동 카메라 옵스큐라 이전의 원근법: 나의 눈이 기준이 됨 (ex.신분의 차이가 크기에 반영됨) 카메라 옵스큐라- 3차원을 2차원적인 화면위에 고정시킴. ->1839년 인화지 발명으로 이미지 고정/전시적 가치 획득/ 대량 복제의 가능성 영화의 발명 1895년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 최초의 동영상 예술 공동의 시공간에서 관람하는 이미지 형태 키네토그래프- 1891년 에디슨. 옵스큐라를 이용한 혼자 관람. 시네마토그래프- 1895년 뤼미에르 형제. 영사기 발명, 공동의 시공간에서 함께 관람. 영화는 그만큼 사람에게 보여주는 예술임을 명시. 대중계급의 예술, 여가의 하나의 형태로 자리매김. 영화의 산업화로 인해 스타시스템의 개발 토키의 등장으로 사운드가 결합된 이미지.
2010.09.24 09:54:38
영화 상영공간과 관객 경험 ◆ 어두운 공간 ◆ 고정된 좌석에서의 관람 ◆ 잘 배치된 스피커 : 청각적 스펙터클 ◆ 커다란 스크린-> 관음증 및 동일시 효과 가능 ◆ “가상현실” -> 너는 내가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영화의 깨끗한 심리 초기 영화의 역사적 의의 레싱. 이미지냐 문자냐? (시간적/공간적 매체) 그림은 문자에 비해 하등한 매체 (시간,흐름,맥락,인과,전개,발전,시간성을 이미지는 줄 수 없다) but. 19세기 말- 움직이는 그림 등장. 끝없는 복제가 가능하고 시간성을 보여주는 이미지로 기능하게 됨. -휴고 뮌스터 베르크, 발터 벤야민(초창기) “기술복제시대의 예술” -> 영화를 예찬함 시각이 아니라 촉각을 자극 단절된 화면들이 빠른 연속으로 이루어져 있어 관객이 생각하거나 관조할 틈을 주지 않고 시각이 아닌 전반적인 촉각에 의지하는 충격효과를 일으킴. 기술복제시대 등장한 예술로 인해 아우라의 붕괴, 예배의 가치에서 전시의 가치로 -> 촉각적 수용의 주도하에 산만한 지각을 하는 수용자들은 비평적 태도를 취하게 됨. -> 대중은 권위와 전통을 전복하고 미적 진보성을 갖게 되어 이것이 정치적 진보(프롤레타리아 주도)로 연결된다. * 러시아 혁명 영화의 전망에 기댄 너무나 낙관적인 기대 내용이 아니라 화면이 주는 권위, 파시스트가 역이용- 레닌, 히틀러 (연설, 연단, 스피커)
2010.11.26 04:48:23
영상언어의 이해 1강 -아는 상태에서 無로 돌리는 것이 어렵다. 우리가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상물은 '아는 것을 전면에 내세우지는 않는다.' -우리의 영상과 미디어를 읽는 visual literacy는 무엇인가? 또한, 이것을 이용하는 '전략'에 대해서. 진실은 없다, 해석만이 있을 뿐. 해석은 우리의 경험, 집 안, 발 밑, 감성, 지성에서 나온다. 진정성이라는 것은, 해석에 몰입하는 것이고, 그랬을 때 보이는 것이다. -전략이 필요하다. 무엇을 직을 것인가는 중요치 않다. 특별한 소재 따위는 없다. 우리가 창조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오직 해석(,Remix)이 가미될 뿐. Experty부터 출발하려 들지 마라. 먼저 기술에 익숙해져서 빨리, 손쉽게 되어지려는 것은 오히려 느리고 게으른 것이다. Radical Question is- 예술은 무엇인가? (모든 Product가 예술이라 치고) ㄴ'나의 카테고리' Continuity가 왜 중요한 것인가? ㄴ몽타주, Experty를 넘어서는 것일 수 있다. -영화는 Scene과 cut을 단위로 이루어져 있는데, Scene은 주로 장소에 따라 바뀌며 Cut과 Cut을 연결하는 것은 시선의 방향, 동작의 배치 등이다. 그러면 왜 그렇게까지 연결(Continuity)가 중요한 것인가? 일단 우리는 100여년전에 영상이 태어났을 때 그 불안함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매체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영화의 전제는 대중에게 보이는 것.' (예술의 역사) -역사를 안다는 것은 자기가 처한 맥락을 아는 것이다. 문자언어/영상언어 정보 전달의 효율성 낮음 / 정보전달의 효율성이 높음, 80% 이상이 시각으로 전달, 더 많고 더 빠름. 정보 습득이 의식적 / 무의식적 논리, 이성적 전달 / 감성, 공감적 전달 정보 전달의 정확성 높음 / 정보 전달의 정확성 낮음 디에게시스(Diegesis)-사건서술과 대상묘사 채용 / 미메시스(Mimesis)- 이지에 의한 대상재현 보편성 / 현실 재현성, 직접성 문자 언어 인식 (좌->우) / 선택지 정보 공유에 있어 매체 민주주의적 속성이 있다. 문맹이어도 일을 수 있다. 동시적 대량 유포 1) 영상의 사실 재현력 2) 영상의 미학성 문자는 기록을 위한 것이나 영상은 기억으로 걸러지기 위한 것. (기억에 남는, 어딘가에 맻혀진- 몇장면이라도) 이미지의 역사 -제의적 의미에서의 이미지 : 동굴벽화, 이집트나 그리스 신전의 부조나 조각 신성적의미의 예술이 신과의 연결에서 산업혁명으로 인한 소유의 개념으로 변화 시작. (+)원근법의 탄생과 사람들 관념의 변화 -이집트 벽화: 원근법X 신의 관점으로 그림 -원근법: 인간의 자아와 관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인간의 눈으로 재구성 Camera Obscura(카메라 옵스큐라: 라틴어로 어두운 방): 사진의 원시단계, 사물의 정확한 모습 옮기게 도와줌, 화가들의 편법을 위해 개발. 하지만 이 카메라 옵스큐라는 바깥 풍경의 변화가 오면 똑같이 변화함으로 사람들은 보다 영구적인 이미지를 원했다. ->인화지 개발(Camera) 1839년 판화가 조셉 니세포르 니옙스에 의해서 최초의 사진이 발명. -전시적 가치 획득, 대량 복제의 가능성 -회화가 담당했던 소유의 개념을 대체 -기록을 위한 도구 1895년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 - 최초의 동영상 예술 -공동시공간에서 관람하는 이미지 형태 -대중 계급의 예술(여가의 한 형태) -영화희 산업화로 인해 스타 시스템의 개발 -토키(Talkie)등장으로 사운드가 결합된 이미지 (1927년 미국 영화 'Jazz singer') 이후, 기술발전으로 인한 급속한 발전 영화는 초창기부터 노동자, 서민의 예술 회화: 가난한 화가의 작품을 귀족이 지원, 독점. 사진: 부르주아의 예술 영화: 상영공간과 관객경험 -어두운 공간 -고정된 좌석에서의 관람 -잘 배치된 스피커: 청각적 스펙타클(5.1) 초기영화의 역사적 의의 -그림은 문자에 비해 하등한 매체로 취급됨 (시간적/공간적 매체) -시간성을 담보할 수 없는 것이 이미지이다. (동영상이 없던 시절) (시간성 부여) 동용상 -현실이 아닌 '현실의 재현'을 묘사하는 매체 -몰입이아닌 비평적태도의 출현 벤야민: 기존의 사진 감상의 관조적 태도에서 벗어나서 이건 거의 시각적 충격이 아니라 폭력적일 정도의 '촉각 예술'이다. 기존 예술의 아우라가 사라짐 (신성성, 제의적 : 유일무이-> 기본적으로 복제, 감상적/ 냉정한 비평적 태도, 관조적/ 충격적) 예술의 권위 탈피 비평적 태도는 대중으로 하여금 정치적 진보의 성향으로의 발전가능을 만든다. +러시아 혁명 영화의 전망에 기대한 너무나 낙관적 기대 하지만, 화면/환경 자체의 권위가 또다시 존재하게 되었다. '히틀러' 히틀러의 총애를 받은 레니 리펙슈타인이라는 배우 출신의 여감독이 베를린 올림픽의 육체의 향연을 기록한 다큐를 제작하기로 함. (히틀러는 영화사단을 거느리고 있었다.) 히틀러의 연단 위에서의, 광장에서의 연설로 하여금 권위와 아우라를 갖출 수 있는 모든 계산이 있었다. 전후, 초토화된 유럽의 예술가들이 신대륙인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영화계ㅔ서는 헐리우드 식과 초기영화의 순수성을 지키려는 파로 나뉘었다. - 예술은 한번 재현되는 것 재현되는 것은 오리지널과 같은 수 없다. 영화는 우리의 삶과 철저히 유리되어있음에도 우리의 삶에 기반되어야 한다. 예술은 Reality와 절연되어있어도 Reality에 기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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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언어 메모
영상언어의 이해와 이 수업에 대한 기대.
언어가 일반적인 의사소통(커뮤니케이션)이라면, 영상언어는 문자나 말 그 자체로 표현하지 않고 어떤 한 기호나 상징적인 것으로 이미지나 촬영/편집 기교 등을 총괄하는 의미입니다.
영상을 통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나 문자뿐 아니라 그 영상에 들어가 있는 Sound (소리) 배우들의 행동, 표정, 등 또한 영상언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수업을 통해서 영상을 좀 더 읽으면서 보고 싶다. 영상을 보는 눈을 키워보고 싶다. 그리고 꼭 영상이 아니더라도 책이나 그림 작품들 음악 에서도 좀 더 폭 넓게 보고 싶다.
장소가 변할 때 마다 씬이 바뀐다. 대체로 그리고 씬은 컷으로 구분이 되는데 그 컷과 컷을 연결하는 것이 몽타주다.
요즘 나오는 뮤직비디오나 임팩트가 굉장히 큰 영상들은 연결들이 매우 이상하고 안 맞을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가 영상에 나오는 어색함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영상 중간 중간에 들어가 있는 임팩트가 큰 이미지들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이미지들이 영상에 있는 어떤 어색함이나 부자연스러움을 이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영화상의 몽타주, 미장센 (미장센은 프랑스어로 ‘연출’을 의미한다.) 등도 영상언어의 일부분이다. 어떤 영상적인 표현을 대사나 내레이션 등의 부연 설명을 가급적 배제한 영상 표현 자체만으로서 보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굳이 영화가 아니더라도 각종 미디어 등에서
문자언어보다 영상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 추세다.
문자언어
정보전달의 효율성이 낮다.
정보습득의 의식적이다.
논리 이성
정보전달의 정확성이 높다
문자언어는 묘사
말하기 쓰기
보편성
영상언어
정보전달의 효율이 높다
시각적인 이미지는 정보전달력이 빠르다
무의식적
감성 공감
정보전달의 정확성 낮다.
이미지에 대한 재현
보여주는 방식
현식 재현성 직접성 색 강렬한 것.
문자는 기록으로 기록을 위한 것이지만 영상은 기억을 걸러내기 위한 것이다.
art가 산업혁명 이전에는 신과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어떤 연결의 고리였지만
17세기~18세기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사람들은 신 대신 사람을 그리고 돈을 믿게 된다.
산업혁명 이후 공장에서 모든 것을 무한생산이 가능해 지면서 모든 것이 소유의 개념으로 바뀌어 버린다. art가 가지고 있던 공동체성 모호해져 버린다.
그리고 이 시점에 원근법이 나온다.
(인간의 눈으로 보는 공간사상(空間事象:3차원)을 규격된 평면(平面:2차원) 위에 묘사적으로 표현하는 회화기법.)
산업혁명 전에 모든 예술은 사람의 눈이 아니라 신의 시각에서 그려지고 보여 졌다. 하지만 산업혁명 이후, 사람이 중심 되면서 3차원 적인 시각을 이미지화 한다. 즉 사람의 눈으로 예술을 하기 시작했다.
19세기에 들어서 카메라의 시초가 되는 옵스큘러라는 도구가 등장한다.
풍경화를 그릴 때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계속해서 변화한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리기 위해서는 돌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 도구가 나옴으로서
돌아다니는 수고로움과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누가 사진기 이야기, 이미지가 어떻게 영상으로 바뀌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리가 있으면 올려줘요ㅣ.
계속 업데이트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