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작업장학교와 하자인트라에 이름 공모를 했었는데, 이제 정말 이름을 지어 보려고.

지금 나온 이름들 중 마음에 드는 이름에 한 표씩.

더 좋은 이름이 생각난 사람들은 이번 주 안에 새 이름을 제안해 주어도 좋음.

다득표 2~3개를 마을 전체 경합으로 올려 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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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자 책방 '종이향'
2. 하자  [책들ː]
 - 책들이 있는 곳이다
 - 비록 방은 좁지만 들처럼 넓게 트인 땅에 책이 가득하길 염원하는 마음에
 - 책이 있는 들
 - 들에 누워 산들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는 상상을 하며
3. 북카페 '서시'
4. 하자 '책골방'
5. 책방 '시인視人'
6. (그냥) 하자 마을 책방

7. 하자 책방 [독서는 취미]

8. 책방(에) 書茶 (책방 서다)

  - 글과 차

  - 책방에 서다 

  - 책방에서 곧게 서다, 자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