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 그것이 연대도의 교훈.
우리는 바위와 나무, 하늘과 물의 한 부분이며, 흘러간 시간 속에 주어졌던 원시풍경의 한 부분이다. (아르노 라파엘 밍킨넨)
지구상상전 갔을 때 인상깊었던 작가의 코멘트입니다.
미디어는 마사지다.
스타일의 완성도란 얼마나 남의 것을 티나지 않게 베끼느냐에 달려있다.
어떤 현실 속에서 벗어나 그 현실에 아랑곳 하지 않고 의젓하다. (초연하다의 사전적 정의)
우리의 뇌는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 자신 속에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만날 때 성장할 수 있다.
말은 의식과 마찬가지로 필요, 즉 다른 사람들과 교제의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다. 마르크스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그대 자신이 먼저 그렇게 변하라.
간디
누군가와함께 할 것인가를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나를 돌아보는 과정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