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16일 서울청소년창의서밋이 하자센터에서 열립니다.
그때 교육세션은 포스트 후쿠시마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열리고
이 세션을 통해 청소년기획단이 구성될 예정입니다.
이 청소년기획단은
언젠가 만들어질 (만들고 싶은) 나비 청소년 센터의 개관식을 준비합니다.
개관식에서는 재생가능에너지작업장, 옥외농원, 어쿠스틱축제, 유기농식사와 같은 것들로 구성되며
다양한 세대, 인종, 다른 지역(네트워크)의 친구들 등이 초대되는 잔치가 될 예정입니다.
모의 개관식은
언젠가 정말로 실현될 탈핵/녹색의 문명을 지향하는 작업자들을 키우는
실험실이자 학습장, 놀이터가 될 공간의 모습을 그리는
상상력의 장소를 함께 상상하는 시간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