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 내가 느끼는 느낌을 어떻게 전달할까, 그런 생각을 많이 해보지 않으면 중후난방하고 정신없어 보일지도 모르지요.
우리 사이의 작은 틈들은 점점 더 벌어지는데 우린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내가 진리로 여기는 원칙에 따라 살기만 하면, 나한테서 영향을 받을 운명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내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기계가 인간을 닮아갈수록 섬뜩해지고, 인간이 기계를 닮아갈수록 우스워진다.
이름 붙지 않고 이미지화되지 않은 모든 것, 다른 것으로 잘못 이름 붙고 접근하기 어렵게 된 모든 것,
부적절하거나 거짓된 언어 아래 의미가 함몰되어 기억 속에 묻혀 버린 모든 것. 그것들은 단지 말해지지
않을 뿐 아니라 말할 수 없는 것이 되리라.
<왜 우리는 개는 사랑하고 돼지는 먹고 소는 신는가> 중 육식주의에 대한 설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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