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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SOS 마임 워크숍에서는 간단한 몸을 푸는 마임을 하고 난뒤 솔로 무대를 준비했다. 일상생활에 일어나는 일들을 간단한 마임으로 표현해보고, 간단한 변화를 주는 걸 목표로 극을 만들었다. 작업장 학교 죽돌들은 마임을 알려준다거나 이야기를 생각해 내는 것에 도움을 주었다. SOS 아이들이 한명씩 나와 제목을 이야기하고 혼자 짧은 극을 보여줬다. 저녘을 먹고 작업장 학교 죽돌들 끼리 SOS아이들 끼리 짝을 지어 서로를 마주보고 거울처럼 똑같이 움직이는 게임(?)을 했다. 그리고 그 파트너 그대로 극을 만들었다. 그 극의 규칙은 세번씩 똑같은 어떤 소리를 내는 것이였다. 극을 준비한 뒤 두명씩 나와 극을 보여줬다. 리사와 제프에게 궁금한게 있는지 중간에 시간을 가졌었다. 두분에게 중요한 것이 뭔가요? 라고 질문이 들어왔다. 리사 일상생활에 무심히 지나가는 일들을 잘 돌아보면서 무심하게 생각했던 것들과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잘 들여다 보았으면 한다. 제프 무대를 실험실이라고 생각해보고 무대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실험을 해보았으면 한다. ___________ 작업장학교 마임 워크숍 한시간동안의 기록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화 수 목 금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_________ 창의서밋 18-20일 까지는 한시간 동안의 시간이 있다 21일은 SOS의 쇼하자 19-27일 중 제프와 리사에게 시간을 요청하면 같이 시간을 내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28일을 우리의 쇼하자의 날로 결정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들을 카테고리로 정리해보자 pivot A/B - A/B/A pushing frieze following clapping slow-motion gesture two-finger sculpting flat 1,2,3 openings mime solo, duo mirror movement gesture sound scores discussing of change in the wrold 리사 - 여럿이 박수를 치다가 두명만 남아 듀오가 되는 경우의 방식도 있다. 이렇게 배운것으로 여러가지를 실험해보아도 좋다 정해진 시간이 있을때 쇼하자 리허설과 연습을 할 계획이다. 그 이외의 시간에도 짬짬히 연습을 해주었으면 한다. 쇼하자 당일에 2시간 동안 리허설 뒤 최종적으로 쇼하자를 진행해보자 서로서로 잘 도와가면서 했으면 좋겠다. 내일까지 뭘 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결정해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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