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사람이란 참 복잡한 동물인 것 같아.

찰나의 순간에 영원을 느꼈어.

푸른 그렇게 사는 것도 살아가는 한 방법일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 때 시작하면,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벗아 아이쿠, 오늘 아침은 양념 반 후라이드 반인가?

마루 먼지 앉고 곰팡이 필 구경거리로 세워놓고, 애도니 넋이니 그거 말장난이다.

고다 내겐 보이지 않던 세계. 그들 눈에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남자든 여자든 난 우아한 사람을 갈망한다. 고독하지만 쓸쓸하지 않은, 남루해보이지만 거기에 연연하지 않는.

선호 벼를 벤 다음날 아침에 가보면 비단실을 펼쳐놓은 것처럼 거미집이 논바닥 전면에 덮여있습니다.

훈제 결국은 돌아오게 되더라.

쵸코 잡으려고 해도 갈것은 가는구나. 안녕, 6개월동안의 추악아, 또 안녕.

하록 사람들은 편 가르기를 좋아하곤 한다.

나나 불확실성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밀고나가며, 확신으로 바꿔내는 과정 자체가 바로 배움과 성장의 과정이라 믿는다.

미난 침묵은 다른 방식으로 펼친 주장이다.

다미 과거를 그리워하지 말고, 과거가 될 지금을 잘 살아라.

미르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신상 아빠 없다고 퍼지지 말고 잘 살아라.

아이 예술이라는 것은, 삶 위에 왕관을 씌우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 삶과 직면하는 것.

라온 꿈과 현실 사이의 격차를 두려워하지 말라.

거스르는 것도 받아들이는 것도 다 자기 몫이지만, 나는 너와 내가 인연이 생긴 게 무척 기뻐. 

서키 그래도 깡만 가지고 있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