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 진심과 믿음은 과거형으로 한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온 - 


선호 - 


미난 - 유니세프 카드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초코 - 삶이란게 항상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죠.


고다 - 혹시 영웅이 나타나 악의 무리를 다 타파하길 바랍니까? 혹여 그렇다면 허망된 기대라고 말하고 싶네요. 


마 - 우리들은 깨끗하다. 


다미 - 아그들아 밥 묵었냐 


서키 - 살다보면 너에게 그런 멋진 남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별 - 나의 감정들은 내가 알고있거나 명확한 것이 아니라서 그것들을 알아가며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풀 - 어머니 아버지 다시 한 번 예전처럼 말해주세요. 나는 없이 살아도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나는 대학 안 나와도 그런 짓 하지 않았다고 어떤 경우에도 아닌 건 아니다 가슴 펴고 살아가라고


훈제 - 돌이킬수는 없지만 아직 전환점은 넘지않았다.


신상 - 돈보다 사람이 더 소중하다. 


마루 - 한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ㅇ 있고, 한 톨의 곡식에도 만인의 노고가 스며있으며 한올에 실타래에도 베짜는 이의 피땀이 서려있다.


미로 - 가족이란 존재는 족쇠가 될때도 있어


아이 - 자휴자족이란 알아서 놀기, 스스로 쉬기이다. 


벗아 - 어긋나기 시작한 부분을 찾아낸다면 그것을 되돌릴 방법도 찾을 수 있지 


하록 - 지나간 것을 지나간 대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