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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S글 수 1,063
공지
화요일 2시 전체모임 구성 뮤직비디오 제작 토토(코어), 홍조(코어), 리사, 퓨니, 허브, 유란, 유메, 어쓰, 밤비, 달곰 음악 진(코어), 무브(코어), 동녘(코어),엽, 에이스, 쇼, 슬봉, 상상, 포디, 환 미술 그림자(코어), 센(코어), 오피, 두란, 제이, 산, 땀, 반야, 무너, 도로시, 구나, 어니 전체 연출팀 퓨니, 허브, 리사+코어 일정 9/5일자 화 팀별 구체적인 모임 디자인팀/영상팀 내용 확정 음악팀 노래 개사 시작 전체 연출팀 일정점검, 개교기념식 순서 확정 수-촬영 마치기, 편집시작, 가사 완성 목-1차로 영상,가사 보고 코멘트 금-리허설 토-쇼하자 영상 구성 정리 1.각자 다른 공간에서 다른 춤을 추는 사람들이 영상에 나온다. 2.화면 축소, 한 화면에 모자이크처럼 모아진다. 3.사람들이 사라지고, 키워드만 남는다(고래를 춤추게 한다에서 나온 키워드) 4.같은 춤을 함께 추는 화면이 나온다. * 영상 배경음악은 대갑송이 아닌 다른 음악에 우리가 얘기한 내용들이 담긴 가사를 입힌 노래. 키워드들에 대한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노래 가사에. 회의 기록 9월 5일 주니어 전체모임 기록자: 허브 진행자: 토토 xx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동녘 일반학교 중학교 과정을 경험했었다. 그 경험을 하면서, '나의 학교'라는 말은 어색하기만 했다. 하자에 왔을 땐, '나의 학교'를 가지게 되고, 그 학교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 즐겁게 지내고 싶었다. 지금은 하고 싶은 것이 있고, 그것을 위해 노력했을 때 "하고 싶은데 나는 못해" 라는 말을 하지 않고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에너지를 하자에서 받고 있다. 그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하자의 고마움이다. 상상 xx를 떡밥이라고 썼다. 하자에선 영등포 프로젝트, 자서전 프로젝트와 같은 떡밥이 던져진다. 그 떡밥에 내가 반응하게 되고 다른 프로젝트에도 반응 할 수 있다. 그것들을 떡밥이라고 표현했다. 산 "우리는 '고래'가 아니라가 아닌 '고민'들이 아닐까?. 우리는 너무도 다양하고 특별하여 어느 특정한 것으로 묶는 다는 것은 정말 머리만 아픈 일인 것 같다. 또한 이것이 이 공간의 특성인거 같고." 우리는 같은 고민을 하고, 다른 고민도 하면서 '고민'이 우리를 묶을 수 있는 단어라고 생각했다. 땀 하자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기엔, 내가 이곳에 머문 시간이 너무 짧다. 춤을 춘다고 하면 어떤 춤을 출까, 무엇이 나를 춤 추게 할까 라는 생각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를 움직이고 춤추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같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영향 주고 받고 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계속해서 만들었으면 좋겠고, 서로 연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적어보았다. [감정]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댓글]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댓글'은 단순히 온라인에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관심을 의미한다. 반야 춤춘다는 것은 나에게 움직임과 학습을 의미한다. 왜? 라는 질문과, 나에게 다가오는 가볍거나 무거운 일들,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여기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 생긴다고 생각했고, 무언가에 관심을 가졌을 때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촉수(?)'를 세워야 한다는 의미에서 감수성을 적었다. 도로시 춤춘다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주고, 서로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월트 디지니 애니매이션 중 [환타지아 2000]이라는 애니매이션이 있다. 영상에서 그것은 고래들의 목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고, 우리를 날아가게 할 수 있는 것은 '목표'라고 생각했다. 여러가지를 하고 있는 고래들을 보며, 부러워했었다. 그러나 지금의 나도 그 고래들처럼 춤을 추고 있다고 생각했다. 구나 공감, 다름을 통해 배우다, 솔직함 (자기 자신에게 갇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솔직한 것), 쉼 어쓰 내가 느끼는 흥미, 다른 사람이 나에게 느끼는 흥미가 나를 춤추게 한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고민은 '이게 재미있을까?' 하는 고민이었다. 오피 열정, 생성-나를 표현할 수 있는 작업물을 만든다는 것이 춤출 수 있게 하는 것 같다. 슬봉 춤추다는 것이 움직이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했다. 고래를 죽돌 혹은 나로 봤을 때, 하자에서 가장 많이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뭘까 하다가 상상, 얻음, 활기, 시도, 할 일 밤비 상상-하자에 와서 말문이 트인 것 같다. 나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때문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봤다. 망상은 실현될 수 없는 것을 혼자 생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상상은 다 같이 할 수 있고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선율 혹은 멜로디-음악의 3요소가 어우러진, 것이라고 사전에서 정의하더라.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듣다보면 몸이 흔들리기도 하지 않나 유란 욕심-내가 어떤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이 생겼을 때, 즐겁고 잘할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한다. 함께-서로 코멘트하고, 서로의 의견에 동의하고 들어주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림자 칭찬-잘한 것을 인정하고, 못한 것에 대해 다시 말해주고. 막연함을 이야기 했었는데, 막연함이 아니라 자기가 해왔던 것을 인정하면서 성취감을 얻게 된다. 주고 받을 수 있는 것. 여유-행동하는 시간처럼 생각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환 노래, 음악-사람을 춤추게 하는 것 친구, 동료-'너는 나를 춤추게 한다.'와 비슷한 의미다. 오도리 시간-이 시간에는 다양한 사람이 춤을 추기 때문에, 고래도 춤을 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달곰 노래-들으면 춤을 추고 싶어지고, 삶의 활력소가 된다. 바람-자연적인 것을 생각하다가, 바람의 시원한 느낌. 상쾌한 느낌이 생각났다. 그것이 춤을 추게 만들 수 있다. 어니 행복할 때 춤을 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언제일까? 탈출-벗어나고 싶은 곳에서 나오면 행복하기 때문에 춤을 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무브 의지, 원동력, 동기, 참여, 나눔, 공유, 시너지 '공감', 관통 고래라고 자칭했던 죽돌들이 오면, 공감 이란 단어에 공감할 것 같다. 진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잘 할 수 있는 일 -내가 쓸모있는 곳에서 나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은 즐거울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니어도, 그 때를 꿈꾸는 것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허브 춤을 추기 위해 걸리는 시간. 그 시간이 있어야 고래도 우리도 춤을 출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ㅣ 토토 현실-내가 속한 공간/사회에 대한 공부와 하자도 나에게 현실이고 이곳에 속해있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여기에 영향을 끼치게 되면서 춤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 서로를 보는 눈 다른 사람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몰랐을 때, 굳이 나를 드러내는 춤을 출 이유는 없었다. 먼저 춤을 추기 시작한 고래들을 지켜보며, 순간, 멋있다고 느꼈을 때. 나도 춤을 추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 중력 중력은 다른 힘이 아니라 내 자신의 의지를 의미한다. 무언가를 붙들고 놓지 않을 수 있는 힘. 중력을 만들어가는 과정. 쇼 상상-가능성을 재지 않으면서 생각하는 것. 그 생각 안에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 까 하는 상상. 관심-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 포디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것, 자기 자신의 현실을 돌아보게 되는 것들.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현실로 끌어오는 자신의 원칙이 고래를 춤추게 한다고 생각했다. 유메 나는 나를 춤추게 한다, 관심 (겹치는 부분) 필요-항상 좋아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한 움직임도 필요하고 그 움직임도 자신을 춤추게 한다고 생각했다. 시작- 시작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고래도 춤추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홍조 내가 지금 어떤 경로로 하자에 오고, 길찾기 과정과 현재 주니어 과정까지 '왜' 라는 질문이 중요하게 떠올랐다. 고래를 나 개인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10대 전체로 보며 나와 우리가 처한 현실을 돌아보게 만든다. 센 맑은 바다-주변 환경을 의미한다. 내가 물에 영향을 줘서 바뀌기도 하지만, 맑은 것을 함께 만들고 싶다고 생각해서였다. 꿈-현실과는 다른 꿈이지만, 그것이 현실에 있는 나에게 용기를 주기도 한다. 오도리-몸을 움직여 춤을 추기도 하지만, 춤이 끝난 후에는 마음도 춤을 춘 것 같다. 제이 움직임-다른 학기를 보내고 작업을 하고, 생각과 무언가를 하는 움직임이 서로 움직여야 설렘도 생기고 하자가 춤을 춘다고 생각했다. 에이스 신나는 노래-신나는 노래를 들으면 우리는 신나는 춤을 추게 될 것이다. 즐거운 잔치-잔치가 즐거우면 춤을 추게되지 않을까? Q.토토 XX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은 우리는 어떤 것에 자극받는가 하는 질문으로 들렸다. 그럼 에이스에게 신나는 잔치란? A.에이스 모두가 신나는 마음으로 함께 노는 것 두란 다름-하자에 오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프로젝트를 하고 작업을 하며, 서로의 다른 점을 알게 되었다. 고래-동료 인사-하자에 처음 왔을 때, 나 스스로가 하자 외부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하자에 있는 사람들과 인사를 하며 그 인사가 나에게 인사 이상으로 다가왔다. 퓨니 바쁨-바쁜 것에 적응하면, 리듬을 타게 되고 작업을 하고,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현실적인 꿈-막연한 환상이 아니라, 목표가 있어 작업을 하고 진행하는 것. 함께 하는 것 무너 자극-주니어 과정에 지원하게 되며, 가장 많이 생각한 단어였다. 작업, 프로젝트 어떤 것을 하던,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자극을 통해 춤을 출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리사 가능성, 존재성, 벙어리 고래 예전에 고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하며, 나는 벙어리 고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회고 자리에서 '재밌다, 별로다.' 라는 말을 했었는데, 그 말은 솔직하게 나의 느낌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 때 왜? 라는 질문에, 이야기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하자를 들어오기 전, 학교에 있었을 땐 교복, 학생, 대학준비 라는 정체성이 있었지만. 하자에 오고 난 뒤, 이제 나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지?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 '기획자'가 되고 싶다고 이야기하면, 사람들에게 그것을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하자에선 내가 어디까지 가 있고, 발전하는 것 을 확인할 수 있다. 공통 키워드 동료, 상상, 가능성, 지속성, 공감, 관심 진행 토토-하자에서 우리는 어떤 것에 자극을 받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이야기에 다 드러나있다고 생각한다. 이제 이야기를 꺼내놨으니, 어떤 방식으로 보여줄 것인지 이제 시작해보자. 그림자-저 단어를 풀어서 쓰는 과정을 게시판에 했었는데, 우리가 저기에 공통적으로 적은 단어도 대상을 정해서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토토-저 단어를 쓰지 않고, 다른 단어를 사용하며 이야기할 수 있지 않나. 이야기가 있으니 문장을 다듬는 것은 나중에 하자. 이 이야기를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은지? 토토: ~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라는 의지가 담긴 이야기가 아닐까, 그래서 8개월을 앞둔 우리에게 활력을 심어주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밝게 가자는 것이 아닌가. Q/어디까지 보여줄 것인가 - ~는 고래를 춤추게 한다. 는 텍스트가 들어가는 것보다 핵심적인 이야기가 들어가는 것. 그리고 춤추는 것. -그림자 ㄴ각자의 한 문장은 들어갔으면 한다.-토토 아이디어 회의 공통 키워드 동료 상상 가능성 지속성 공감 관심 ↑ 이거슨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그럼 이걸 어떻게 보여줄까? 주제, 컨셉, 분위기를 정하자! -이야기의 결말은 '우리는 춤추고 있다.'가 되면 좋겠다. -한 명 한 명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아니라, 전체에게 조명을 주자. (=우리가 보여주는 그림이 우리보다 중요해) -비카인드 리와인드 처럼 즐거움이 있었으면. -각자의 춤사위가 다르다는 점. -각자가 한 조각이 되어 하나의 그림을 만들자. (AT THE 마루????!!!) -텍스트 보다 춤만 추는 것 -P.V의 마지막 군무 와 같이 -춤을 추자. ㄴ장소가 어디든 계속해서 춤을 추는 여자가 나오는 영상이 생각났다. ㄴ이곳에 와서 춤을 출 수 있게 되었다던 이야기가 생각났다. -네 가지 장르로 팀을 나눠 이야기 전달 -무엇이 고래를 춤추게 하는가 를 최대한 숨기면서, 우리가 한 이야기가 잘 녹아드는 시나리오가 나와 뮤직드라마로 -각자의 '고래' 문장을 잘 살려서, 각자에게 의미깊은 공간에서 춤을 추고 그걸 모으자. -각자 막춤->같이 막춤->마루에서 화살춤 . 같은 공간에서 같은 춤을 추는 -공간이 바뀌는데 같은 춤? 스톱모션으로 -xx는 고래를 춤추게 한다. 사진으로 영상만들기. -인트로, 합창 (ex 열정은 (다함께) 고래를 춤추게 한다!!!!!!!) -춤이 끝나고, 카메라에 자신의 xx를 보여준다. -영상 처음 시작할 때, xx는 고래를 춤추게 한다. 라는 문구가 나와 사람들의 궁금증 유발. 춤을 추는 사람들 위에 글씨가 쓰여진다. 사람들 빠진다. 글씨만 남는다. ㄴ키워드에 대한 설명은 가사에, 읽는 방법이 슬램일 수도 있다. ㄴ굳이 랩이 아니어도 가사의 전달력이 강했으면 좋겠다. 정리 1.각자 다른 공간에서 춤을 추는 사람들이 영상에 나온다. 2.화면 축소, 한 화면에 모자이크처럼 모아진다. 3.사람들이 사라지고, 키워드만 남는다(고래를 춤추게 한다에서 나온 키워드) 4. 같은 춤을 함께 추는 화면이 나온다. * 영상 배경음악은 대갑송이 아닌 다른 음악에 우리가 얘기한 내용들이 담긴 가사를 입힌 노래. 교가 어떻게 하면 좋겠나. -가사를 바꿨으면 좋겠다. 지금의 공간과 맞지 않는 공간이 너무 많다. -춤추는 고래 이야기가 가사에 들어가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런 상황연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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