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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단어가 생긴지는(? 쓰인지는?) 10년도 안되었다 는 말을 듣고 흥미로워했다. 행복이란 말은 일상에서 매우 자주 쓰는 말인데 10년도 안되었다니.. '다시 행복을 묻는다'의 자리가 없었다면 평생 몰랐을 것 같다. 사실 웰빙이 행복보다는 자연스러운? 비슷한 뜻으로 해석한 나였다.
쓰지 신이치 선생님께서 일본에서는 자기만족이란 단어를 나쁜 뜻으로 쓴다고 하셨는데 한국에서는 별로 그렇지 않다. 생각을 해보니 한국에서는 사실 자기만족 하는 것을 볼 수가 없다. 아니다 엽이 가끔 막 빤데이로 치면서 만족하고 그러는데 가까운 주위에서는 보기 쉽지만 약간 먼 곳에서는 보기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내 생각에 자기만족은 꽤 좋은 의식이 아닌가 싶다. 자기가 자신에게 힘을 줄 수 있고 자신감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만족 하는 순간 행복은 사라진다, 가지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에서도 찾을 수 없다 라는 말들이 나왔었다. 동의하는 바다. 가지고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지 못한다는 것은 찾으려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집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도 샌다 라고 하듯이 안에서 찾지 못하면 밖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만족하는 순간 행복은 사라진다고 하던데 이것은 내가 경험한 바 있지. 옷을 샀다. 만족했다. 일상으로 돌아갔다. 만족하지 않는 것도 좀 어려운 일인데..뉴뉴 경쟁하지 않는 비지니스 있을수 있는 일이란 말인가? 내가 비지니스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비지니스는 서로 경쟁해서 뚫어야 하는게 당연한 것이고 직원들이 들어올 때도 경쟁을 해서 들어온다. 어떻게 비지니스에서 경쟁을 안할 수 있다는 말인가. 사실 경쟁하지 않는 비지니스 얘기는 잘 못들었다. 그래서 쓸 말도 없는데 잠깐 내 생각을 덧붙여봤다. *웰빙(well-being)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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