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한다는 것: 하자에서 내 10대를 어떻게 지냈는지 10대때 남아있는 것들을 어떻게 20대로 가지고 갈 것인지에 대한 정리. 하자에서의 우리의 10대는 어땠는가?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

 

6월 공연팀 일정 마무리

7월 - 8월 10대를 정리하는 글을 쓰기

콜로키움: 누구나 열린 공간에서 토론 할 수 있게 만드는 장. 

17살부터 19살까지의 하자안에서의 3년 동안의 10대는 무엇이었는가?

10대로써 내가 했던 것들에서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그리고 그 10대에 얻은 것들을

20대 때는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

음악, 관계(가족, 친구, 지인) 연애, 시를 쓰는 것,

나에게 고마웠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 후 난 어떠한 사람들을 만나기를 원하는가?

나는 졸업 이후 무엇을 할 생각인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9월 작은 공연

10대 그리고 하자를 정리하는 음악들과 시를 만들어내기,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공연

학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아니면 학기를 마무리 짓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에너지

 

 

*연출카페: 음악의 힘

 

음악의 장르는 무엇이 있는가?

-수 없이 많기 때문에 장르를 하나씩 찾고 공부할 때마다 정말 즐거울 것 같다.

장르마다의 분위기는 무엇이며 어떠한 곡들이 대표적인가?

장르마다의 만들어지게 된 계기와 그 음악의 구성

그 음악으로 어떠한 감정을 그려낼 수 있는가?

ex)치유, 행복, 즐거움, 슬픔을 연상케 하는 음악

음악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

음악을 통해 일어났던 기적적인 일들

우리는 음악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나에게 음악이란?

-나에게 하는 질문 그리고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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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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