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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도대체 써놓은 것을 보아도 잘 모르겠어요...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갈 때 사람의 상상이 현실이 됨 : 과학과 심리학의 발전 20세기의 화가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것과 열광시키는 작품을 했다. 20세기 음악의 발전 : 비물질적인 것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야수주의, 표현주의, 입체주의: 고흐, 고갱, 세잔. 서양에 없는 것을 추구. 원시적인 것. 점, 선, 면으로 그림을 그림. 대상을 쪼개서 분석 야수파: 대상과 현실을 새롭게 보는 것. 문학:언어를 쪼개서 붙이는 실험이 있었다. 사진: 몽타주(따로따로 촬영한 화면을 적절하게 떼어 붙여서 하나의 긴밀하고도 새로운 장면이나 내용으로 만드는 일) 실험이 있었다. 관계없는 것들이 모여 하나를 만든다. 절대적이고 완성된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보적인 이미지. 속도, 에너지, 과학에 열광 말레비치: 절대주의 : 1913년에 러시아의 화가 말레비치에 의하여 시작된 기하학적 추상주의. 순수한 감성, 지성을 절대로 하여 흰 바탕에 검정의 정사각형을 그린 그림처럼 단순하고 구성적인 회화를 추구하였다. 예술가는 노동자 중 노동자다.[!!] 공산당 연대를 위한, 체제에 충성을 위한 작품을 만든다. 기계적인 아름다움. 차가운 추상과 따뜻한 추상 - 내가 공산당 사회에서 살지 않아서 그런지 공산당의 연대를 위한, 체제에 충성을 위한 작품을 만든다는 게 조금 섬짓했다. 내가 생각하는 예술은 뭔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점점 신과 관련되어 작품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다. 인간의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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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니라 체제에 충성하기 위한 작품을 만든다는 게 섬찟하다는 것도
인간의 이야기에서 벗어나기 때문일 것이고.
인간에 대한 이야기도 어떤 얘기를 어디까지, 어떻게, 또 어떤 조건에서 하게 되는지에 따라
좀 다른 얘기를 해낼 수 있는 것 같더라.
반야에게 이리 트른카의 <손>이란 작품(1965) 소개해주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