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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글 수 646
<담을내용-CONTENTS SUGGESTIONS>
제안1. 학교소개 -but 연금술사가 학교가 아니게 됬음 -학교간 장소 이동 가능성 높음 제안2. 북카페 이용안내 -북카페 로고, 정보, 지정폰트, 태그 etc 제안3. 벽화 -북카페에 어울릴 만한 그림은? -보드의 전체적 색감: 중립적, 채도 낮음 제안4. 하자센터에 대한 전체 구조적 정보 -사이트맵 형식, 레이아웃(면구성으로 정보전달 최대화) -학교, 사회적기업, 센터에서 하는일, 직업체험 등 소개 --------------------------------------------------------- 추가할 사항, 또 다른 제안 등이 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 ![]() 당신과 내가 잠시나마 함께일 때의 기억.
여전히 '우리'는 아니지만, 당신과 내가 함께
2010.12.04 20:40:37
벽화는 나머지 세개와는 조금 다른 속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벽화'를 그린다고 하면 그것은 표현의 형식이지 내용은 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우리가 벽화를 하고 싶다는 의견을 모으게 된다면 또 어떤 걸 할지 생각할 수 있겠지만 말이지.
2010.12.07 09:58:21
내 의견을 안썼구나...
나는 학교 소개도 어딘가에 잘 되어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당초 1층에 모여있을 예정이던 학교들이 흩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연금술사는 학교 아니라고 했고.)농후한 것 같으니까 이 벽을 가지고 학교 소개를 만드는 건 잘 모르겠어. (학교 소개를 만들지 않아도 레이아웃과 재료 등의 아이디어는 모을 수록 좋은 것 같음.) 거의 1년 가까이 하자센터의 사람들이 북카페 없는 듯이(센터 안에 한해서 자료들을 열람할 수는 있었지만 그래도 온전히 북카페로서 오픈될 수 없었으니까) 지냈는데, 어땠을까. 창피하지만 난 그전에도 자주 가는 편이라고는 할 수 없었고 책도 많이 읽지는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알아서 읽을 책을 괜찮은 자리 찾아서 읽곤 했을까? 이렇게 되면 북카페라는 공간이 어떻게 쓰였는지도 생각해보고 새로이 만들어진다면 어떤 형식이나 문화가 생겨서 어떤 공간이 될지도 생각을 시작해보니 궁금해지네. 좀 더 생각해봐서 벽에는 북카페의 컨셉이라든지, 정의를 나타낼 수 있는 디자인이 생겨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히옥스한테 북카페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 히옥스 죄송해요, 무슨 이야기였죠 ㅠㅠㅠ 꽤 중요헀던 것 같은데, 아닌가? ...)
2010.12.07 22:18:22
제안4에 대한 추가 의견. 하자센터에 대한 전체 구조적 정보를 전달하는 사이트맵이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하자 안에 일어나는 일들이 워낙 다양하고 기획, 실행 과정에서 발전되거나 없어지거나 하는일이 많아서 텍스트로 구술하는게 괜찮을까 하는 고민이 있어. 음, 대신 하자의 히스토리를 전개도 같은 것으로 만드는 것은 어떨까? 단적인 예로 연금술사, 로드스꼴라, (영셰프도?) 이런 학교들이 같은 층에 있지 않아도, 하자센터 안에서 시작되었고, 다른 곳에 있어도 하자와 연결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 처럼, 또는 누구와 함께 일하고 있고 이런 것들.. 작업장학교는 누구와 연결되어있고 이런 것? 그럴려면 사실 엄청난 프로젝트긴 하겠구나아. 우리가 결정하자. 동녘의 의견처럼 북카페 관련된 보드도 장소의 특성상 적합한 아이디어일 수도.
2010.12.07 22:51:35
직업체험이 있는 날 특히 북카페가 꽉꽉 찰 것이라고 생각 되는데 도난방지 문제도 있고 등.. 확실히 북카페에 대한 소개는 필요할 듯. 지금 12월 7일 화요일 오후 1:20에 쇼케이스 보기에는 일전에 얘기를 들었던 코팅작업이 마무리 된 듯 허이. 그런데 옐로우보드에 있던 자리랑 포스터가 있던 벽의 일치성이 눈에 띄어. 무늬 사이사이가 촘촘해서 뭘 그려넣기에 어려운 느낌.. 뭘 넣을지는 감이 잘 안 잡히네. 그래서 말인데 벽화라기보단 로고 혹은 캐릭터를 프린트해서 붙이는 것. (이를테면 단지가 만들어준, 아니면 새로이 만들? 크리킨디+하자작업장학교/영셰프의 빵모자가 달린 로고라든지 등...) 어떤 카테고리로 3개의 학교와 1개의 프로젝트를 묶을 수 있을까? '학교'소개로 시작하는 것이 아닌, '1층'에 포커스를 두고 하는 것은 어때?(카페 그래서도 같이 소개?) 근데 그 '하자안'이라는 것의 범위는 어디까지로 정해야 할 지는.. 로드스꼴라의 경우에는 장소를 이전하면 자기네들이 만들지 않을까. 나는 1층만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방대한 정보를 담으면 잘 모르것다. 우리한테 작업시간이 얼마나 남아있을지도 고려해야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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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