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서.
키워드: 인권
요즘 계속해서 소수자, 인권이란 키워드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 그래서 태국에 가서도 키워드를 인권으로 잡을 것이다.

기대하는 것:
첫째로는, 거기에서 개개인의 인권을 제대로 보장받고 있지 못하는 상황들을 알리고 싶다.
둘째, 여성단체에 가서 내가 말하는 인권, 평등과 그곳에서 말하는 인권, 평등에 대해 듣고 다름을 직접 느껴보고 싶다.

계획:
1. 내가 말하는 인권과 그곳에서 말하는 인권에 대해서 말하고 지금 생각하는 기록방식은 텍스트로 생각하고 있다. 가능하다면 짧은 만화도 생각하고 있다. 텍스트의 형식은 시나리오 형식으로 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그곳에 가서 더 재미있는 방식이 있다면 충분히 바뀔 가능성이 있다.
2. 상자를 단면으로 다 자른 후, 상자의 단면과 천에 자신의 요구를 적고 그것을 사진을 찍을 것이다. 사진 찍기를 거부하지 않는다면 상자의 단면에 자신의 요구를 쓰고 그것을 들고 사진으로 남길 것이다. 그 하나하나의 사진을 모아서 잡지에 넣을 것이다.
그리고 천 조각에 각자의 요구를 쓰고 그것을 모아서 큰 피켓을 하나 만들 것이다. 온라인으로는 천조각 하나하나를 스켄을 떠서 만들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