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안 


목적/키워드 -  '시선 두기', 응원/지지


왜 - NGO said . "시선을 두는 사람이 많아질 수록, 나쁜 일을 하기가 어려워진다'는 말에 응답하고 싶음.


무엇을/어떻게 - 매솟에서  NGO'S/학생에게 들은 매솟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면서, 그곳의 이야기가 '시민'으로서 연결되어 관심과 책임을 느끼게 되었던 내용을 전한다. 

-상황을 전하는 과정에서 들은 것도 있지만, 자서전을 활용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 시선을 둘 수 있는 방법 (응원 방법)

1. 알고 잊지 않기

2. 후원금 등의 물질적 지원

3. 홈페이지 활동

4. 엠네스티 서명, 탄원 등의 활동

등등, 생각해 본다.



누가 보았으면 좋겠는지 - 누구든지, '시민'?


기대효과 - 

시선을 두고 싶다는 사람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각자가 할 수 있는 응원의 방법으로 그곳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



내가 해 볼 수 있는 것

리뷰, 마크 혹은 베너를 만들어, 몇일 간 '버마 지지의 날'로 정해 블로그/팝업 등으로 사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ex) I VOTE YOUR WORK/JOB.

      I LOOK AT YOU.


YOUR NOT done YET.jpg

(개인적으로는 마음이 동하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심장'을 주제로 무언가를 받아서 재조합하는 작업을 해보고 있음)

매우 추상적이지만 '심장'을 떠올린 이유는 

매솟에 다녀와 그곳을 생각하다보니, 어디에 속하지도 그러나 자유롭지도 못한 존재들을 내가 만나고 왔다는 것이 굉장히 00한 경험이었는데. 지금은 그들과 내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된 지점을 되짚고 있는 중이라 뭐라 설명하기 어렵지만, 공통점으로 '심장'을 갖고 있고 '심장'은 존재를 설명해주는 것 같아서 떠올렸었고. 무엇보다 '리더'를 꿈꾸는 멜라의 친구들을 떠올리면 '뜨거운 심장'이 떠오르기 때문.)



하자에서도 '응원/응답'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각자가 할 수 있는 응원 방법들이 있을 거라 생각. 

그것들을 잘 모아서 싣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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