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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Recycling 한번 사용하거나 못쓰게 된 자재, 물품등을 다시 어떤 형태로든 사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
분리수거와 리폼의 대략적인 개념은 이미 어쓰의 글에 나와있기 때문에, 저는 살을 붙이는 것이겠군요. 사회적 기업이라는 것을 이윤 추구만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 기업과는 다르게, 이들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한다. 두 사회적 기업, 리사이클링을 통한 버려진 것들의 두번째 삶. 노리단은 산업자재, 생활용품 등을 재활용해서 공연, 디자인 , 교육 산업을 펼치는 친환경 공연 퍼포먼스 그룹이다. 이들은 리사이클링으로 사회적 활력과 지속가능한 생활 양식을 추구하고 있다. 리블랭크는 리사이클링 디자인 그룹으로서, 버려진 사물들을 다시 새롭게 리폼, 디자인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자원의 낭비로 이산화탄소 배출량만이 줄어들 줄 모르는 요즈음, 리사이클링은 사회적, 세계적인 추세로 대두되고 있다.
문제는 그 에너지를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고 있으며,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만 소비하고 있는 것인가이다. 쓸 데 없는 전원과 전등을 켜둔다던지 해서 에너지의 과소비를 주도하고 있지는 않았을까. 에너지(주로 화석에너지)를 태우면 이산화탄소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화 시킨다. 이렇게 필요 이상의, 쓸 데 없는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면 그것은 백해무익하다.
바이오 에너지에 대한 연구가 현재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유채꽃, 야트로파 (일년에 두번 독성이 있어 먹지 못하는 기름진 열매들을 맺고, 붉은 줄기에 6M까지 성장하는 열대 식물), 심지어 이산화탄소 배출량에서부터 효율성까지 화석에너지의 그것을 훨씬 웃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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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보여준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