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시에서 생활을 하게 된 지가 2년 정도가 되었다. 도시에서 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도 너무 많고 빠르고 복잡해서 답답해 질 때가 있다.

 사람들은 그럴 때마다 찾는 마음의 휴식 공간이 있다. 나는 도시가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한 것에서 피곤함을 느끼기 때문에 그럴 때 마다 조용히 혼자 있을 공간을 찾아서 휴식을 취한다. 하지만 그것은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어떤 사람들은 도시의 화려한 거리가 편안 할 수도 있고 사람이 많은 것을 좋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도시에 살면서 어떤 종류의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어디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는지가 궁금하다.


 정리를 하자면 도시가 답답하다고 느끼는가? 언제 답답함을 느끼나? 지금 도시에서 살 고 있는 우리의 하루를 돌아볼 때 우리는 얼마나 많은 일들을 하는가? 그 일들 속에서의 휴식, 여유는 어디에서 찾는가?

 그리고 홍콩 사람들이 도시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는 지도 궁금하다.



I've been living in the city for 2 years now. 
while I live here , l feel tight because there are so many people and I feel that the city is so fast and complicated

whenever people feel tight I think there's a resting place they can escape from tightness
in my case, I prefer to go to a place where I can be alone and rest in a silence but the idea of resting place can be differnet for everyone some people might think they are comfortable in fancy center of city.
  so I want to know what kink of resting place suits you to relax, and to escape from the tightness
do you think you feel tightness in city? when do you feel that? where do you go to find pe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