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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계속 수정보완 할 것입니다.) ● 1주차 -이제샤, 펑크, 삼바 등 다양한 리듬을 함께 익혀보는 시간을 갖는다. -리듬을 익힐 때는 박수, 몸벌레, 악기를 모두 사용. 특히 브라질 악기를 어느 정도 쳐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포지오오를 함께 부르면서 멜로디와 가사를 외운다. -집에 (어떠한 종류든)악기가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12:30 - 13:00 : 자기소개/기대와 불안을 포스트 잇에 붙여서 쓰기 ●13:00 - 13:30 : 리듬을 박수로 연주(이제샤, 삼바, 삼바레게, 펑크 등) ●13:30 - 14:10 : 브라질 퍼커션 / 바디 퍼커션 연주 ●14:10 - 14:20 : 휴식 ●14:20 - 15:20 : 전체 쉐이커 합주, 노래 외우기/연습, 악기연주 ●15:20 - 15:30 : 마무리 모임 준비물 -포스트 잇 / 펜 -가사 -악기 / 음향장비 -오리엔테이션준비 ● 2주차 -(가져온 악기가 있을 경우) 가져온 악기로 포지오오에 같이 넣어 합주 -(가져온 악기가 없을 경우) 악기제작 : 카주/물컵 아고고(컵에 물의 양을 다르게 하고 아고고처럼 연주) -팀을 나누어 포지오오 멜로디의 가사 위에 몇 가지 주제를 정해서 가사를 붙여본다.(Ex] 친구, 꽃 etc......) -합주 ● 3주차 -가사를 다듬고 구성을 다듬어서 노래를 합친다. -연습과 리허설을 한다. 4주차 -다른 팀과 노래를 공유한다. -파티를 즐긴다.
아이디어들 *소리에 대한 탐구는 좋은 것 같다. *시작하기 전에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 처음 시작을 굉장히 조용히 시작해서 악기를 들려주건, 몸의 소리를 내보건. 맨 처음에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면 어떨까? 우리의 완급조절에 따라 프로그램의 진행은 달라진다. *이 워크숍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생각이 오가는 워크숍 안에서 어떤 이상적인 분위기를 만드는데 있어서 얘기하자면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듣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알 수 있었으면 차원에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으면 좋겠다. *둥그렇게 모여서 몸의 일부를 사용해서(어떤 것이어도 좋다) 톤을 이해해본다. 낮은 소리, 높은 소리를 내보고. 그리고 바꾸는 것(그룹을). 몸을 익히는 것은 다음 주부터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악기를 만드는 것을 다음 주 중에 나름대로 실험해보면 좋을 듯. 내일은 톤 조절에 대한 부분을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Mette워크숍에서 했었던 것을 해볼까?. (동그랗게 둘러서서 원으로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놀이가 뭘까? 했던 게임들을 총동원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 첫날에는 돌아다니면서 창의적인 포옹이라든가.) 그런식으로 상대방이랑 가까워 질 수 있는 것. 그렇지만 죽돌들끼리도 어색했었는데 잘 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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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percussion
총 30분
설명 + 몸소리를 찾아보자. (5분)
포지오오 리듬알려주기, 두 번씩 서로 따라하기 돌아가기. (10분)
으 따따 으 따 네 번째에 박수로 애드리브 넣어거며 합주- 네 번째에만 따따따를( 5분)
자 그럼 새로운 박자를 배워볼까요.
펑크- 발소리로 가르쳐주기 (10분).
같이 놀아보기
1) 빙글빙글 돌기.
2) 크게 내기, 작게 내기.
3) 달팽이만들기(돌아다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