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수정보완 할 것입니다.)


● 1주차

-이제샤, 펑크, 삼바 다양한 리듬을 함께 익혀보는 시간을 갖는다.

-리듬을 익힐 때는 박수, 몸벌레, 악기를 모두 사용. 특히 브라질 악기를 어느 정도 쳐볼 있는 시간을 갖는다.

-포지오오를 함께 부르면서 멜로디와 가사를 외운다.

-집에 (어떠한 종류든)악기가 있는지 없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12:30 - 13:00 : 자기소개/기대와 불안을 포스트 잇에 붙여서 쓰기

●13:00 - 13:30 : 리듬을 박수로 연주(이제샤, 삼바, 삼바레게, 펑크 등)

●13:30 - 14:10 : 브라질 퍼커션 / 바디 퍼커션 연주

●14:10 - 14:20 : 휴식 

●14:20 - 15:20 : 전체 쉐이커 합주, 노래 외우기/연습, 악기연주

●15:20 - 15:30 : 마무리 모임


준비물

-포스트 잇 / 펜

-가사

-악기 / 음향장비

-오리엔테이션준비


● 2주차

-(가져온 악기가 있을 경우) 가져온 악기로 포지오오에 같이 넣어 합주

-(가져온 악기가 없을 경우) 악기제작 : 카주/물컵 아고고(컵에 물의 양을 다르게 하고 아고고처럼 연주)

-팀을 나누어 포지오오 멜로디의 가사 위에 가지 주제를 정해서 가사를 붙여본다.(Ex] 친구, etc......)

-합주


● 3주차

-가사를 다듬고 구성을 다듬어서 노래를 합친다.

-연습과 리허설을 한다.


4주차

-다른 팀과 노래를 공유한다.

-파티를 즐긴다.


아이디어들

*소리에 대한 탐구는 좋은 것 같다.

*시작하기 전에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했으면 좋겠다. 처음 시작을 굉장히 조용히 시작해서 악기를 들려주건, 몸의 소리를 내보건. 맨 처음에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면 어떨까? 우리의 완급조절에 따라 프로그램의 진행은 달라진다.

*이 워크숍은 우리가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서로의 생각이 오가는 워크숍 안에서 어떤 이상적인 분위기를 만드는데 있어서 얘기하자면 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듣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약간의 긴장감을 알 수 있었으면 차원에서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으면 좋겠다. 

*둥그렇게 모여서 몸의 일부를 사용해서(어떤 것이어도 좋다) 톤을 이해해본다. 낮은 소리, 높은 소리를 내보고. 그리고 바꾸는 것(그룹을). 몸을 익히는 것은 다음 주부터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악기를 만드는 것을 다음 주 중에 나름대로 실험해보면 좋을 듯. 내일은 톤 조절에 대한 부분을 재밌고 즐겁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Mette워크숍에서 했었던 것을 해볼까?. (동그랗게 둘러서서 원으로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놀이가 뭘까? 했던 게임들을 총동원해서 이야기를 했던 것. 첫날에는 돌아다니면서 창의적인 포옹이라든가.) 그런식으로 상대방이랑 가까워 질 수 있는 것. 그렇지만 죽돌들끼리도 어색했었는데 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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