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학기와 나눴던 이야기 


마 - 유랑극단같은 분위기가 바투카다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일학기 합주에서는 절대 신나는 분위기가 아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 정말 합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신나게 했으면 좋겠다.


고다 - 페스테자의 첫 인상은 음악가지가 잘 가지고 놀고, 자유로운 분위기같아 보였다. 

악기가 먼저 익숙해져야지 몸이 자유로워지고 마음이 자유로워 질수있다고 생각한다. 일학기끼리 무대를 한다면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질지 잘 모르겠다. 일학기끼리 서로서로 연결된 것을 잘 못느끼겠다. 네츄럴하고 극단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인디언같은 컨셉도 생각해봤다.


고다 - 일학기 합주는 뿌.옇.다.


서키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해서 조금 더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미르, 스텔라, 별은 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동안 워크숍에 자주 빠지는 경우라면 같이 무대에 못 올라갈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 생각을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나왔던 아이디어 정리/


생각한 기본 틀 아이디어


일학기 이학기 사학기가 각자 주목받는 것들을 만들자. 

일학기는 올로둠 삼바레게 합주를 하기.

이,사학기 펑크 합주때 이학기들끼리의 퍼포먼스나 브레이크 넣기. ( 이학기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삼바레게 합주도중 각자 악기가 돋보이는 시간을 가지기. 


춤추기 새로운 대형 새로운 브레이크 


이학기는 직접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지 이학기 부분을 직접 짜보기로 했습니다.

일학기는 사학기와 같이 분위기를 만들고 무대 만드는 것을 연습해보기로 했습니다. 

사학기는 의견을 모아 전체적인 기본틀을 만들어가고 전체적인 디렉팅을 할 것 같습니다.


무대 컨셉


무대 밑에서 공연하기

졸업식때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면 좋겠다


전체적인 컨셉에 대한 아이디어


인디언, 유랑극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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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덧붙여 가도록 하고,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마다 댓글을 달거나 사학기에게 의견을 주어서 틈틈이 공지를 하면서 회의하도록 할게요. 이번 학기동안 배운게 뭐가있었는지 잘 생각해서 각자 연습도 열심히 하고, 쇼케이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