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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일학기와 나눴던 이야기 마 - 유랑극단같은 분위기가 바투카다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일학기 합주에서는 절대 신나는 분위기가 아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 정말 합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신나게 했으면 좋겠다. 고다 - 페스테자의 첫 인상은 음악가지가 잘 가지고 놀고, 자유로운 분위기같아 보였다. 악기가 먼저 익숙해져야지 몸이 자유로워지고 마음이 자유로워 질수있다고 생각한다. 일학기끼리 무대를 한다면 그런 분위기가 만들어질지 잘 모르겠다. 일학기끼리 서로서로 연결된 것을 잘 못느끼겠다. 네츄럴하고 극단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 인디언같은 컨셉도 생각해봤다. 고다 - 일학기 합주는 뿌.옇.다. 서키는 아직 잘 모르겠다고해서 조금 더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미르, 스텔라, 별은 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쇼케이스를 준비하는 동안 워크숍에 자주 빠지는 경우라면 같이 무대에 못 올라갈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있어 생각을 좀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나왔던 아이디어 정리/ 생각한 기본 틀 아이디어 일학기 이학기 사학기가 각자 주목받는 것들을 만들자. 일학기는 올로둠 삼바레게 합주를 하기. 이,사학기 펑크 합주때 이학기들끼리의 퍼포먼스나 브레이크 넣기. ( 이학기가 직접 만들어 보기로) 삼바레게 합주도중 각자 악기가 돋보이는 시간을 가지기. 춤추기 새로운 대형 새로운 브레이크 이학기는 직접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지 이학기 부분을 직접 짜보기로 했습니다. 일학기는 사학기와 같이 분위기를 만들고 무대 만드는 것을 연습해보기로 했습니다. 사학기는 의견을 모아 전체적인 기본틀을 만들어가고 전체적인 디렉팅을 할 것 같습니다. 무대 컨셉 무대 밑에서 공연하기 졸업식때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으면 좋겠다 전체적인 컨셉에 대한 아이디어 인디언, 유랑극단 ______________ 계속해서 덧붙여 가도록 하고,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 마다 댓글을 달거나 사학기에게 의견을 주어서 틈틈이 공지를 하면서 회의하도록 할게요. 이번 학기동안 배운게 뭐가있었는지 잘 생각해서 각자 연습도 열심히 하고, 쇼케이스도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잘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12.12.08 20:20:21
마나 고다 의견과 비슷한 생각으로 일학기 합주가 신난다거나 즐기다기보단 연습같다는 느낌만 너무 강하게 들었던 것 같다. 물론 연습인게 맞긴하지만 좀더즐기면서 하는게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쇼케이스같은경우에는 분위기는 생각을 해놨었는데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유랑극단이 딱 내가 생각한분위기를 잘 표현한 것 같다 앞으로 학교에서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연습해야겟다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든 것 같다
2012.12.10 01:51:12
핑두: 다같이 할 때, 따뀌지 팀발레이오 인트로를 앞에 하고 다같이 삼바레게 하면 좋겠다. 핑두: 춤을 추고 싶은데 펑크에 춤을 넣어보면 어떨까. 까르: 펑크를 뒤에 넣고 앞에 마임을 두면 어떻까. 핑두: 삐에로 같은 느낌은 어떨까. 까르: 느린 분위기면 좋겠어, 숨 가쁘지 않고 리듬을 탈 수 있는 었으면 좋겠어. 핑두: 밝거나 오묘하거나. 핑두: 뒤에서는 누가 치고 앞에서는 치는 척을 하자. 초코: 흉내내기 워크숍 좋았던 것 같다. 초코: 대형도 바꿔서 악기들이 섞여있는 형식. 악기들은 나눠져있고 박자를 주고받는 느낌. 핑두: 그루브를 바꿔볼까? 까르: 까이샤랑 땀보린이 우리집에 왜 왔니를 하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의 노트를 쳐주는 건?
2012.12.15 08:17:52
12.14 쇼하자 진행상황 정리 1학기 공연 - 4학기 삼바 - 2,4학기 펑크 - 삼바레게 - 필류지간지(미확정) 이것이 쇼하자의 기본적인 구성입니다. 1학기는 연극 + 올로둠 삼바레게, 4학기는 삼바, 2,4학기는 펑크. 기본적인 토대는 우리가 연습해온 삼바펑크고요. 마지막 삼바레게는 1,2,4학기 모두 함께 무대에 섭니다. 2,4학기 펑크와 삼바레게가 어떻게 이어질지는 몇 가지 안이 나왔으나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2,4학기 펑크에서 2학기가 브레이크를 짜온 것이 있을텐데, 빠른 시일 내에 공유를 해서 함께 2,4학기 펑크의 그림을 자세하게 그려야 합니다. 삼바레게는 춤과 관객참여요소가 있는 그림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아직 부족한 점들이 있기에 이것 또한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하고 공유하겠습니다. 삼바레게 이후에 죽돌들과 함께 주는 필류지간지에 대해서도 구성과 악기 편성에서 논의가 좀 더 필요합니다. 4학기 삼바가 아직 세밀한 구성을 짜지 못했고 합주 연습이 부족합니다. 2,4학기 펑크도 같은 상황입니다. 1학기는 어떻게 되가는지 모르겠는데 누군가 공유를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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