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생각이 안 나지만, 오늘 우리들이 한 것을 공유하자면.

많은 아이들이 성당/교회 에 가 오늘 함께한 아이들은 6명이었고 이러저러한 이유로 1시부터 3시까지 워크숍을 진행했어.  


우리들이 한 것. 

-자기소개/기대에 대해 이야기. 

 :대부분의 아이들이 없다고 했고, 수민이는 사이좋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 

 죽돌들은 앞으로 함께 잘 했으면 좋겠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 

-이제샤 박수치기. 

 :처음에는 리듬을 그 다음에는 발동작을 그 다음엔 박수를 크게 작게치며 놀았어. 무브가 진행했고. 

  그리고 죽돌들이 악기를 들고 악기와 함께 쳤어. 각 악기마다의 소리를 들려주기도 하고. 

-바디 퍼커션.

 :1)포지오오 리듬을 가지고 몸의 여러부분들을 쳐봤어. 한 사람이 하면 다같이 따라하고 그 다음엔 그 옆에 사람이 하고. 

  아이들이 금방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지 못 하기도 했지만, 기다려주고 주목해주고 제안해보기도 하니까 한 아이 말고는

  모두가 시도를 할 수 있었어. 아이들 중에는 손등을 때리기도 하고 볼을 치기도 하고 앞 뒤로 박수를 친 아이도 있고 

  손가락을 친 아이도 있었어.

  2)펑크 땀보린 리듬으로 몸을 치며 걷고 돌고 움직이고 (중간에 꼬였지만..)풀고 나와서는 자유롭게 다양한 소리를 시도했어.   구지 누군가가 시작하지는 않았는데 이때즈음 되니까 아이들이 먼저 시도하는 모습들이 보이기도 했어. 

-브라질 퍼커션.

 :각 악기들에 대해 쇼가 콩가와 쉐이커를 신상이 땅땅을 무브가 아고고와 빤데이로를 별이 땀보린을 설명해주고 악기 선택을

  했어. 아이들이 하고싶은 것들이 다 달라서 수월하게 분배가 되었고, 그 덕에 마음 상하는 아이나 아쉬워하는 아이들없이

 자신의 악기에 다들 집중하면서 할 수 있었어. 리듬은 포지오오로 나눠져서 알려주었고 다시 모인 뒤 박자만 짧게 맞춰봤어.

-포지오오

 :그리고 포지오오 노래를 같이 불러봤어. 어느정도 불렀을 땐 아이들이 악기를 치면서 함께했어. 


못 온 사람들은 어찌 지냈으려나..? 잘 지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