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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음악글 수 566
가제 :
나에게 불편한 시선, 질문, 대답 이유와 목적 : 내 '질문'이라는 것이 언젠가 부터 사람들에게 반감으로 받아들여졌나 모양인데, 그 때 부터 사람들의 시선들이나 말투로 인해 '질문'은 '나쁜 것' 혹은 '필요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 속에서 난 질문하기를 멈췄었다. 그래도 끊임없이 궁금한 것이 생기고 그것이 지금은 나로부터 나오는 질문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은 내게 질문할 시기고 여러도전을 해볼 시기다. 질문으로 부터 내 생각을 찾아가고 싶고 내가 막혔던 질문들과 대답들 속에서 나만의 말을 만들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멈췄던 질문하기를 다시 함으로써 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많이 하려하고 그럼으로서 아직 완벽하진 않더래도 답답하다고 울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들을 표현할 수 있길 바란다. 내 스스로 정리되는 질문들을 해보고자 한다. 방법 : '질문'이라는 포괄적인 부분보단 우선 지금 내가 생각하기에 불편한 시선, 질문, 대답들을 기록해보고 내 나름의 예상대답과 질문을 만들고 내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우선 내 생각들을 끄집어 내기 위해 '일기'가 한 몫 할 것이다. 범위 : 나에게 주어지는 것들을 기록하며 그것의 바탕인 노트를 활용하겠다. 기대효과 :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반감심'이 중심이 아닌 내 질문에 포커스를 맞추고 내가 그것이 왜 불편하고 생각나는지에 대한 내 표현을 하기 바란다. 그리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내 생각을 분명히 정리해서 말하고 싶고 전달되길 원한다. 일정 : (좀 더 디테일하게 나와야겠지만) - 10월 말부터 내 '불편함' 기록 시작 - 11월 14일까진 여러 질문과 대답을 할 것인데, 예를들어 어떤 한가지의 '불편함'을 가지고 한 번 질문하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시선으로 보고 여러 질문과 여러 대답을 해볼 것이다 - 15~21일까진 내 대답과 질문, 느낌의 내용을 정리하거나 추려낼 것이다 - ~ 26일까진 발표준비를 하겠다 발표형식 : 아직은 ppt를 생각하고 있다. 내 노트를 공유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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