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진행된 쇼하자 회의 우리가 제시를 해주는 편이 좀 더 낳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이부분이 감이 안잡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신경써야 할 부분이 많아서 그런듯 하다.
다음 부터는 좀 더 정리되고 비어있는 제안이 있었으면 한다 .
오늘 연습을 하면서 음악 공연팀이 '지켜본다' 라는 의미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는데
사실 우리가 들어가서 같이 그루빙을 타고 하는 것이 좀 더 좋고 워크숍을 받는 이들에게
낫다고 생각 한다.
타르와 라이노가 어떻게 워크숍에 계속 들어올 수 있을 것인가가 의문이다 
삼주째에 접어들면서  말이 줄어드는 것같은데 좀더 같이 으쌰 할 수 있는 꺼리가 있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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