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각/영상글 수 646
3. 31 디자인팀 회고 기록. -센 디자인방이 너무 지저분하다. 다들 손으로 작업하는 곳인데 노트북 가지고 하기도 하고. 우리도 이 방을 써야 할 때 규칙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시끄럽고 더러운 분위기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제이 일단 방이야기는 나중에 하고 회고부터 하면 좋을 것 같다. -제이 본격적으로 뭘? -뿌리 사소한 것들의 디자인도 더 진행될 것 같다. 그림도 3월보다 더 많이 그려야 될 것 같고. -두란 계약서에 지켜진 것들은 없다. 개인 프로젝트로 가져가기로 한 것이 있었는데 (눈을 가지고 작업하는 것) 계속 미루다보니, 적응기간의 핑계인 것 같기도 하고. 잘 안된듯. 사소한 것들의 디자인에서 주제잡는 것에서 그 눈과 연결시켜 할 생각이다. 어스아워 끝났으니 스튜디오시간에 하기로 했던 작업들을 좀 더 계획하고 진행시킬 생각. 처음 한달을 보낸 기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뿌리 4월에는 리빙리터러시에서 배우는 환경에 관련된 것에 관련해서 디자인을 생각해보고 하는 걸 많이 할 듯. 환경적 디자인이라던가. -퓨니 계약서에 프로젝트에서 혼자만 발전된걸 기대하지 않고 프로젝트 잘 따라가겠다고 했음. 한달동안. 그래서 잘 못보낸 것 같진 않다. 그렇다고 완벽하진 않고. 적당한 것 같다. 4월엔 전시회나 독서 등을 많이 볼 생각이라 스튜디오 시간을 활용할 듯 하다. -센 3월을 대충 보냈다. 학습계약서 때문에 반은 소비한 듯. 자기작업시간이 많이 주어지긴 했는데 막상 주어지니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 계약서랑 다르게 진행되고 있다. 계약서 싸인하고 그후 잊어버림. 시간되면 그시간에 따라 그냥 하는거고 그 외에는 딱히 한게 없다. 시간을 떼우는 정도로만. 지켜진 게 없다. 3월은 대충, 묻어가듯 보냈다. -그림자 3월은 너무 짧은 것 같다. 3월되자마자 콜로키움 포스터하고 어스아워포스터하고.. 포스터만 하고 끝날줄 알았다. 너무 어지럽고 복잡하게 끝났다. 개인프로젝트는 시작했는데 자꾸 주말작업장이랑 연결시키는게 헷갈리고. 주제의식이 확실하지 않아서 잘 되고 있는 것 같지 않다. 바쁘게 보냈다. 4월달엔 좀 더 몰두를 해야겠다. 303에선 집중이 안된다. -제이 안한건아닌데 전체적으로 공유되는 프로젝트만 몰두했지 개인프로젝트에 몰두를 잘 못 한것 같다.사실 그 시간에 리뷰 쓴다 검정고시공부 한다 변명하면서 왜 안했나 이런게 후회되기도 하고. 시간표대로 한것 같지 않다. 자기합리화 한거같아서 반성. 3월은 변명으로 보내고 리뷰외에 내가 할 일을 꼬박꼬박 잘 못해서.. 특히나는 쇼하자를 앞당겨서 해야되는데 마음은 급하고 잡히진 않고 3월을 심란하게 지냈다. 바쁘게지낸건? 잘 모르겠고 난 자투리시간 잘 못썼다. 기후변화 빼면 한주에서 오후시간은 남는데 시간분배를 잘 못한거같다. 어느새 한달이 지나가고. 뭘 하면서 지내긴했지만 정작 중요한것은 손을 잘 안댔다. 4월부터는 검정고시까진 공부좀하다가 검시끝나면 본격적으로 해야겠다 리뷰는 집에가서 하는게 낫겠다. -그림자 학습계약서공유가 우리끼리 잘 안된 것 같다. 다들 개인프로젝트 정한 것이 있나? -센/퓨니 없다. -뿌리 개인프로젝트가 결과물 내는것인가? 자기 계획인가? 자기계획이라면 있다. 리빙리터러시 관련해서. -퓨니 있는 것 같다. 개인프로젝트인진 잘 모르겠다. 사소한 것들의 디자인과 연결지점도 있는 듯. 손수 만든 작품을 두 개 이상. 이번 학기 총 통틀어 볼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서 이미지나 리뷰, 스크랩도 해놓고, 그것 자체가 결과물로 하려 한다. -제이 센은 무엇을 중점으로 계약서 썻나. -센 드로잉. -제이 봄이라 그런가 하는 것도 핑계. 핑곗거리로 학기의 한두달을 보낸 듯. -센 휴학도 핑계. -그림자 사실 널널하진 않은 것 같다. 당장분주하고 시간표를 지키면서 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제이 공간문제랑도 연결되는 것 같다. 변명일진 모르겠는데. 공간이라는 문제가 개인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그림자 302에서 조용히 하고 303에서 크게 소리내도 되는 분위기가 별로다. 시끄러워서 싫다. 조용히 하자. -제이 일주일 시간표 만들기. 서로 공유하며 갔으면 좋겠다. -센 옛날 107호에 각자 한 학기 키워드 붙여놓는 것이 있었는데 제이 말과 연결이 되는 듯. 서로 뭘 하는 지에 대한 것이 있으면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줄 수도 있을 것 같고. 아침모임도 사실 화요일과 토요일만 같이 했으면. 수요일에 너무 사람도 없고. 차라리 팀별로 뭐하는지 공유하는 게 훨씬 나은 것 같다. 오지도 않는 애들 기다리며 아침모임 하고싶지 않다. 시간낭비 같다. 아침모임에 대해 다같이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다. -제이 논패스 룰을 안일하게 받아들이는 걸까. -센 기다리는 사람들의 시간도 중요함. 그것에 대해 자꾸 이야기하게 될수록 서로 기분도 안좋고. 기본적인 문제다. 방은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가? -그림자 옆방같은! (302) -두란 옛날 202엔 규칙 있던데 우리도 일단 써서 붙여놓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센 프린트도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오고가니까 더 관리가 잘 되야할 것 같다. -제이 303 내부 공간을 실용성있게 활용하지 못하는 듯. -센 우리는 정리할 공간을 잘 못쓰는 것 같다. 방 관리는 다 같이 하는 것. 일단 방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림자 너무 개인이 앉을 곳이 없으니까 불편하다. -센 같이 하는 큰 프로젝트는 알아서 갈테니 크게 문제가 안될 것 같다. 개인이 하는 것이 중요. -그림자 주말작업장 하는 사람들은 이제 적극적으로 찾아보는 식으로 하면 될것. 제이는? -제이 개인프로젝트에 집중할 것 같다. -그림자 개인프로젝트같은 것도 계획만 세우고 한다고 되는게 아님. 마음만 급하면 한학기가 불행하다. 4월엔 본격적으로 해보는 것. -제이 시간표 공유. 4월엔 지금까지 한 걸 좀 더 깊이 팠으면 좋겠다. -센 이번학기엔 책과 영화많이보고 목록 만들겠다고 하긴 했지만 그생각 하면서 보지 않아서. 그걸 꾸준히 가져가야 되는 것. 이번엔 시간 활용을 확실히. -두란 무언가 생각하고 하는 게 필요한 것 같다. 연관시키는 연습이 되야될 것 같다. -센 왠만한건 개인적으로 잘 알거라 생각하니까, 어려운건 서로 이야기하고. ![]() 펭귄 돌고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