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독 밀리어네어란 영화를 보면서 계속 어떤 영화가 떠올랐었다.
'레이'라는 영화. 레이 찰스의 실화 이야기를 다룬 영화인데 보면서 그런 느낌들이 나서...돈..그리고 아이가 나오는 부분에서
아니면 내가 본 영화속의 배경이나 인물들의 생김새가 비슷해 보여서 그렇게 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암튼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영화를 보는데 처음에 폭력적인 부분들이 나와서 눈을 가리고 보기도 했다.
소리가 리얼하기도 하고...보면서 정말 내가 맞는듯 강렬하게 다가와 깜짝 놀라기도 했었다.(특히 책으로 머리맞는부분..ㅠ불쌍)
그래서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우리에게 어떤 얘기를 해주고 싶을 걸까?
영화의 내용안에는 돈,인종차별,폭력,미국,인도,권력,종교갈등,노동,재개발등..다양한 키워드들이 들어있다.
거기에 사랑도 들어가나??;; 암튼 이야기의 주로 이루어지는건 사랑이었던 것같고 그안에서의 주로  얘기를 만들어 낸건  키워드드같다.
보기엔 인문학 錢에 들어갈법도 한 내용인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환경(?) 재개발같은 배경으로 보면 living literacy들어가는 내용인것같기도 하고..
아 근데 너무 헷갈려서 잘 모르겠다. 어떻게 어떤 내용과 키워드로 봐야할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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