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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시대의 living literacy글 수 603
2011_10_25_시각팀_오픈컨퍼런스 관련 회의 *시각팀이 맡기로 한 부분 오프닝계획 1) 선호가 작성하고 있는 선언문을 어떤 방식으로 읽을 것인가. _한 명이 모두 읽을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한 구절 씩을 담당해서 읽을 것인지. _오프닝세레모니가 될 만한 연출이 필요하다. 로고/초대장 _초대장팀이 만들고 있는 중. 텍스트수정 이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발송. 하자내부에는 A4 반절의 크기로 직접 발송하고, 초대된 다른 팀들에게는 온라인으로 발송한다. _로고는 '나비청소년센터'가 있다는 가정하에 브레인스토밍하고, 스케치해오기로 함. 그것들을 디자인워크숍에서 함께 보고, 코멘트를 받아 더 발전시키는 것으로. ----- 우선 아까 시각팀에서 의논된 내용은 이정도 입니다. 오프닝과 여기에 적혀있지 않아도, 공간셋팅 등 구체적으로 논의되어야 할 부분이 많아요. 댓글로.. 내일 만나기 전까지는 최대한 아이디어를 모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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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은 혼자 읽는 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 길지도 않은 글이라, 파트 나누기 애매한 것도 있고, 몇 명만 읽는 것보단 차라리 혼자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오프닝 세레머니(..)
지금 생각해보니 선호의'마사키 선생님 축하영상'도 괜찮은 것 같고
아니면 여수축제 나비영상의 뒤에 내용을 조금 덧붙여 보는 건 어떨까요? 구체적으로는 조금 더 생각해 봐야겠지만 지금 떠오른 장면은 나비가 날아가고 그 뒤로 텍스트를 넣는 거예요. 텍스트는 나비센터를 여는 공식적인 멘트같은것.
끈을 자르고 나비가 떨어지고 등등의 퍼포먼스적인 건 잘 떠오르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