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는 도둑질이다. - 칼 맑스 다큐에서
삶에서 최악의 재난은 침묵 속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한다.
넌 할 수 있는 만큼 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만큼 하는 거잖아
-영화 파파. 에서
만약 내가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같혔는데, 그 내부를 내고향 내집 내방처럼 꾸미고 우리 가족들과 친구들을 그려놨다면 난 얼마나 울까
동물원의 북극곰에 관한 글에서
그의 말은 직사각형의 보도블럭에 내던져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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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도둑질이다. - 칼 맑스 다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