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그린디자인에 대한 것들을 찾아봤다.

내용과 디자인 된 물건 모두 그럴 듯 하지만
'그린디자인'이라고 하면
재료들까지 환경을 생각하는 걸로 만들어야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많은 물건들이 '그린디자인'을 앞세우고 있지만
재료같은 것들은 모두 플라스틱이나 재활용을 할 수 없는 것들이라서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다.
(나는 그런 디자인들은 '그린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1. 교수님께 있어서 '그린디자인'은 무엇이고,
정말 '그린디자인'으로 세상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2. 내가 생각하기에
서양의 '그린디자인'과 한국의 '그린디자인'은 (사는 분위기나, 먹는 음식이 다르듯이)
분명 다른 게 있을 것 같은데 교수님 생각은 어떠신지,

3. 그리고 보통 사람들보다 좀 힘이 있고 유명한 연예인들이 하는 캠페인들에 비해
우리 같은 보통 사람(?)이 하는 환경에 대한 캠페인은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 같다.
이 것에 대한 교수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