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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하자 인문학 5 : 애전별친愛錢別親글 수 387
2012년 11월 27일 화요일 SOS어린이마을 프로젝트/ 영상팀 워크숍 회의.
영상팀은 오늘 네번의 워크숍 중 첫째날의 워크숍을 세부적으로 정해보고, 남은 날들의 기획도 세부적이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그려보았어요.
1. 지난 시간에 정했던 첫번째날 서로를 인터뷰 하는 것에 대해 질문이 <소개하고 싶은 것, 곳> 이었는데 좋아하는 곳, 아지트, 나만의 공간, 자주가는 장소 등이 나왔는데 정확히 정하지는 않고, 서로 브레인스토밍하는 정도로 마무리 되었던 것 같아요.
그 후, 첫째날에 대한 시물레이션을 해보았는데
*시작- 간단한 앞으로의 일정과 소개 10분 작업장학교는 그것에 도움을 주는 이들이다. 오늘은 각자 소개하고 싶은 곳(좋아하는 공간)을 서로 소개하고 촬영해줄 것이다)
* 팀나누기(2개의 팀으로 한 팀당 아마 3명씩)/ 그룹별 회의 30-40분 어린이마을 주민들 안에서 이야기가 오고 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
* 밖으로 나가서 팀별로 촬영. 1시간 20분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영상은 두번째 날에 상영한다.
2. 두번째 날과 세번째 날 "네 이야기를 들어줄게" 그리고 마음을 붙힐 수 있는 마을, 친구, 어른 에 대해 느껴보고, 조금 친해져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이야기>는 자신만의 에피소드, 고마운 사람, 마을을 잘 소개해줄 수 있는 사람, 무서운 어른, 마을에 가지고 있었던 질문이나 평소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맛있는 떡볶이 집 등등 이 있고, 그 이야기를 토대로 한 사람+공간을 촬영하면 좋을 것 같다.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설명하고 잘- 해볼 수 있게 할 것인지, 몇 분의 주민분들을 촬영할지, 촬영과 인터뷰어, 인터뷰이는 어떻게 나눌 것인지, 화면에는 몇명을 등장시킬 것인지, 마무리날에는 어떻게 쇼!를 할 것인지 등 구체적인 것들이 더 이야기 되어야 한다. 그리고 메이킹필름 촬영도.
)혹시 내가 기록하지 못한 것+ 하고싶은 말들은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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