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9.14. 월요일 Festeza 오도리 프로젝트 회의.


9월달 셋째주와 넷째주 프로그램은??

무브: 오도리에 참여하지 않아도, 수료생들의 빈자리를 느끼고 기운빠지지 않게끔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강강술래

   -퍼펫놀이[창의서밋 댄스워크숍때 배웠던 것]

   -사물을 표현하는 몸동작 놀이

    ㄴ[Ex)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나 잡초나 아카시아꽃이나. 연상놀이. 생각하는 이미지       를 구현]   ....등을 (지금시기에는) 했으면 한다.


오피: 삼바스텝을 배웠으면 한다.

     처음 2~3일 정도는 같이 하고 남자/여자의 스텝을 별도로 배우고, 응용동작을 해본다.       더 나아가 이제샤 댄스도 배워본다.


상상: 오도리가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자리 잡지도 못했는데 갑자기 놀이를 한다고 하       면 시기가 맞지 않은 듯하다. 춤 동작 했으면 좋겠다.


쇼: 무브 말대로, 지금 시기에 활기차게 놀이 했으면 좋겠지만, 춤 동작을 놀이로 바꿔도 좋겠다. 한 주 첫째 날을 놀이로 시작하자.


슬봉: 놀이는 부수적으로 낄 수는 있겠지만 아무래도 메인은 댄스.


엽: -이제샤 댄스/ 필류지간지, 오슘 댄스를 했으면 한다.

    -두명 정도가 진행하고 나머지가 악기를 친다.

    -프로그램 끝나는 금요일 마지막 즈음에 다음 주 예고를 하거나, 의견 박스를 열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거나 하면 좋겠다. 그 의견을 반영할 수 있게끔 그 자리에서 사람들 의       견을 들어보고 다수결로 하는 쪽이 좋을 듯.

    -브라질리언 댄스로 시작하자.

     삼바보다 이제샤 댄스를 먼저 하자, 아직 삼바는 2주를 채울 기본이 다 깔려있지 않았       고 지루해할 수 있다.


※놀이는 4일에 한 번씩 하는 정도로 했으면 한다. 4일 동안 놀이를 할 수 없으니까.


-나온 의견: 놀이, 이제샤, 삼바 기본 스텝.

                  ㄴ이번 주는 이제샤- 필류지간지를 연습하자.






*(2주)8일을 어떻게 진행할까?


필류지간지는 약 4~5개의 동작으로 구성되어있는 듯한데,

날짜 마다 구분해서 동작 배우기, 놀이, 쇼하자를 해도 좋겠다.


         화

         수

        목

         금

리듬듣기/ 스트레칭

기본 동작 1

리듬듣기/스트레칭    기본 동작 2

스트레칭 

기본 동작 3

스트레칭/ 삼바레게 복습- 놀이해도 될 것 같다.(시간 남으면)

스트레칭 

기본 동작 4,5

스트레칭

기본 동작 6

최종(대형, 악기)

놀이/ 박스 오픈, 다음 주 예고.

*스트레칭 할 때 음악을 이제샤 리듬으로 주자.

*한 주는 기본 동작만 배우고, 다음 주는 대형도 맞추는 식으로 연습하자.

*동작을 하루에 하나씩 천천히 여유 있게 나가자

*삼바레게 복습을 한번 하자.(최근에 했던 것이니 사람들이 잊어버릴만한 금요일에 하자.)

*놀이는 2주에 한번이 괜찮지 않을까?

*춤 동작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자, 동작을 이해하고 배우기 쉽도록.

*동녘은 화요일까지 박스 만들기.


-토요일 점심 시간을 매주 중간점검/ 다음 주 기획 시간으로 쓰자,

-Studio 시간의 확실한 일정이 정해지면 그 때 공연/ 댄스/ 리듬 연습 시간을 어떻게 쓸 지 논의하자.


이후의 회의 일정 등은 화요일 날 결정.

-Studio 활용 결정.

-10/9 공연 논의.

-쇼하자 시간 논의.(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확실한 이야기를 듣고 난 뒤.)